늘 송이할머니 글을 보면서 마음 다잡고 다시 힘을 내곤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올해는 TV 줄이기부터 시작하렵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건호(47개월)를 위해 제가 더 많이 노력해야겠죠... 그만큼 건호도 잘 따라와주겠죠? ^^ 송이 할머니 힘을 저에게도 쫌 나눠주세여~~~~ *^^*
부러울 따름입니다. 울 아들 6세인데요. 5세말쯤부터 영어 시작했거든요. 막상 시작은 했는데.. 하면서도 늘 잘하고 있는건지 갈팡질팡입니다. 그저 열심히 하다보면 뭔가 되어 있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 하나로 버티는데요.. 그런 제게 송이할머님의 얘기들은 많은 자극과 힘이 됩니다. 송이할머님.. 넘 멋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