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 초3 sprout3 나왔어요..아발론 가장납은 단계 나왔구요..
저도 맘처럼 2살부터 품앗이로 영어 접했어요..중간 4-7세 잠깐 제가 한눈 파는 사이에 영어를 뜸했어요..이때가 지금 가장 후회스런 시기 임다...아님 아주 월등! 아니죠....제가 쭉 끌어줬다는 보장이 없으니..
그래도 제가 영어가 좋아...집에 비치한 영어스토리북 보며...뜨문뜨문 자극을 주었지요..저만 자극 받았을수도 있고..
지난 겨울학기 2달 아발론 다니다 give up! 이유는 중등에 적합한 교재라...
여하튼 현재 청담 april 200% 만족합니다..
동탄브랜치인데...넘 열성적임다...부모가 학생이 되는 수업도 한달에 한번 정도 해주고...
전 만족합니다..
다만 하루에 배우는 수업 분량이 넘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