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빙뱅붐은 별루 권해드리고 싶지않아요 우재맘님처럼 교재는 시간이 갈수록 더 좋은게 많이 나오거든요 빙뱅붐은 너무 시대에 뒤쳐지고 좀 자극적인거 같아요 어떤맘님은 그런효과음때문에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고 하는데 울아덜은 그덕에 왠만큼 쿵쿵대지 않으면 지루해 하고 그래요 활용도 못하고 내용도 너무 아니구 그래서 전 중고로 팔았어요 오디오북 많이 사주세요 전 지금 오디오북 효과 많이 보고 있습니다
저희 둘째아이도 24개월인데요, 저라면 오디오북 (에릭칼 작품이나, wheels on the bus go 같은 동요가 있는 ..) 이랑 dvd가 있으시다면, my best english . 알파벳편이랑 숫자편, 까이유, 리틀베어, 사주겠어요. 특히, 알파벳이랑 단어는 my best english로 알파벳 대소문자랑 숫자 10까지 모두 익혔어요. 까이유는 집에서 써 먹을수 있는 생활영어 위주기 때문에 아주 좋구요. 그리고, dvd가 없으시다면, 우선 그돈으로 중고 dvd를 사겠어요. 비디오보다 화질도 좋고, 자막 선택도 가능하고, 앞으로도 dvd혹은 비디오 페이프 많이 사야 할텐데, 비디오보다 저렴하더라구요. 공간도 더 적게 차지하구요. 쑥쑥몰에 있으니, 샘플보기 하세요.
교재는 시간이 갈수록 더 진보돼서 더 좋은게 나온답니다. 제 생각엔, 한솔 5단계까지 충분히 100번 정도 반복해서 그걸 완전히 뿌리뽑고 응용하고 그 다음에 다른 교재 사시면 어때요? 여기 많이 오면 소비에 대한 강박관념이 생기는거 같애요. 그건 저에게도 하는 말이랍니다. 저 역시 소비의 욕구를 강하게 느끼지만, 정말 참아야한다고 생각하네요/
ㅎㅎㅎ 근데 빙뱅붐은 왜 맘에 안드세요? 그 이유좀 적어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사실 빙뱅붐을 사고 싶은 이유는 abc도 나온다 그러고 아이 단어 공부도 좀 될것 같구... 제가 영어가 너무 짧다보니 생활영어를 집에서 못해주고 있답니다. 그게 너무 아쉽고 빙뱅붐 비디오가 아이 영어 기초 잡기에 좋다고 하길래...
24개월이라면 비디오를 왕창 사세요...이렇게는 절대 권해드리지 못하겠네요...빙뱅붐도 저는 마음에 안듭니다만...한솔 스타트는 가격에 비해 내용이 좀 그렇구요....뭐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제가 만일 24개월된 아이를 키운다면 오디오북을 사주고 싶네요...책 보고..노래하듯 챈트하듯 흥얼흥얼 오디오 듣고...그리고 액티비티할 수 있는 책도 몇 권 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