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클레어입니다.


초4/남/Eugene입니다.
방학을 해서 시간이 많다고 좋아했는데 결국 마감을 넘기고 말았네요.ㅜㅜ
9.11에 대해 물어보길래 그건 타임머신타고 가기에는 너무 최근의일 아닌가? 했더니 자기는 그래도 궁금한데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하더니 이렇게 써놓았네요. 하긴 유진이에게는 아기때 일이었으니 한참 과거이긴 하네요.^^


이번 미션은 꼴지를 면했습니다. ㅎㅎ
요즘 친구들이 중간고사 친다고 바쁜듯 한데.. 저희도 지난주 그리고 지지난주에 뉴욕주 영어와 수학 테스트를 각각 3일에 나눠서 치뤘구요.. 5월 말경에는 과학 테스트가 남아 잇네요..^^
참 라니는 얼마전 뉴욕주에서 하는 바이올린 레벨 평가를 했는데 본인 레벨에서 퍼펙트 스코어를 받았어요.. 지정곡 한곡 연주하고 스케일연주, 그리고 싸이트 리딩이 있었는데 아주 드문 퍼펙트 스코어를 받아서 기분이 무척 좋았더랬어요..^^
참 어린이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한데.. 북클럽 친구들 모두 미리미리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초5 에드워드 입니다.
요즘 우리 지역에서는 봄비 때문에 짜증나 죽겄습니다.
휴~ 하느님께서는 비좀 그만 내리셨으면........



지난 주에 시작했는데, 하다가 한번 흐름이 끊기니 다시 이어서 하기가 힘드나 봅니다. 마무리 하려나.. 하고 기다리다 늦어져 이대로 올립니다. 시험 끝나면 다시 열심히 할거라 믿습니다. ^^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중간고사기간 이여서 늦게 올려요. ㅎㅎ




Eric(초4)
금요일 직장에서 않좋은 일이 있었나 봅니다.
자신의 꿈과 가족사이에서 책임감을 택하는 그 사람을 보며
부모로서, 자식으로서, 남편이나 아내로서 살아가는
우리의
손을 잡아 주고 싶었습니다.
날씨가 우중중해서인지 오늘은 향긋한 차와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싶은 날입니다.


초3 샬롯 입니다
정말 오래 간만에 늦지 않게 올려봅니다 ^^
학교 숙제도 많아지고 놀고도 싶으니 북클럽은 평일에 하기가 힘들대요 ^^
즐거운 봄 날 보내세요~~


초4 리사예요.
봄비 같지 않는 봄비가 오네요.. 이 비 후엔 더워 질 듯 합니다..
하도 글씨가 날아가서 아예 워크 싯에 줄을 프린트 해주었어요 ^^;;
주말 잘 보내세요..~~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재원샘과 홍박사님의 댓글 덕분에 이번 주도 첫번째 미션을 올리는 영광을 갖습니다.
지난 주는 제가 급체를 해서 한 일주일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친구들 글도 못보고 댓글도 못달아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은이는 앤드류로스트 덕분인지 요즘 동화를 하나 쓰고 있는데요.
학교에 가져가서 쉬는시간에 틈틈히 쓰는거라 아직 챕터3이긴한데 다 쓰면 한 번 올려볼께요.
앤드류로스트 읽은 덕분에 아이디어가 생긴것 같아요.
제가 요즘 책만들기 전문가 과정을 다니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주에 은이랑 고흐랑 르느와르 작품으로 책만들기를 했는데 그 영향으로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이 르느와르에 대한 내용으로 급조된것 같아요. 아이가 쓰고 싶다니 말릴수도 없구요...ㅎㅎ 좀 아쉬웠어요. 약간 포인트가 빗나간것 같아서요.


박사님 미션 감사합니다.
재원샘 댓글도 감동적이구요^,^
12기 친구들은 복받은거 맞네요,,
홍박샘,,재원샘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