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눈팅만 하다 만 책이었는데 재밌는 책이군요
인터넷 서점의 장점이 구입의 용의성이 있긴 하나 당췌 내용을 알길 없으니 (사이트마다 틀려서 펼쳐보기가 없는 곳도 많더라구요 ㅡ.ㅡ) 답답함이 많았는데 이렇게 친절히 내용까지 소개해주시니 이 감사함을 어찌 표현해야 할지...^^
6년동안 읽어주고 계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야 불과 1년밖에 안되었으니 더욱 목소리를 갈고 닦아서 읽어줘야 겠습니다
자기가 가진 걸 남과 나눈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데 항상 좋은 글과 책 소개에 님의 따스함이 전해지네요 ^^*
정말 짱!!!!!이십니다. 추천 꾹!~~~~~~~ ^^*
쑥쑥짱님~~
저런 서정적이고 글밥도 제법있고,,그림도 아름다운 그림책들은 어디가면 볼수있나요?
구입처도 알고싶어요..
아이가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노부영이나 배오영등은 거의 다 읽은듯해요..
제가 찾고 있던 그림책이예요~~
짱님.. 역시 그림책 소개 감사합니다.
몇 권은 읽었고 한 권은 이번주 저희 집에 오신 책이네요.
잘 지내시죠?
김밥 준비해야 하는데 짱님 글 보고 그냥 지나 칠 수 없어 고개만 내밀고 갑니다.
쑥쑥짱님~~~
우주관련 책 소개 부탁드렸던 초등2년 맘 이곳에 감사 인사 글 남겨요...
활기찬 한주 보내시고요~이 책들은 좀 시간이 필요할 듯 싶지만, 스크랩해 뒀다가 그때(?)가 오면 읽혀야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갱지에 그림도 성의 없고 내용도 어찌 보면 시시껄렁한 것 같은 챕터북들을 보다가 저런 그림책을 보면 눈이 참 호사를 누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이나 일본계 옛날 이야기를 재구성한 그림책들은 종종 보입니다.
꽤 지명도 있는 작가에 많이 알려진 그림책들이 많더군요.
새삼 한 발 뒤쳐진 것 같은 우리네 그림책 입지를 돌이켜 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비록 영어 책이긴 하지만
어려서 부터 이렇게 그림책에 대한 안목을 키워간다면
앞으로의 우리네 그림책 수준도 많이 올라갈 것이라 믿습니다.
카라님~~~ 웨슬랜디아.... 반갑네요 ㅋㅋㅋㅋ
Ted도 그렇고 그림책들이 모두 재밌어 보이네요..
Ted의 작가 Tony DiTerlizzi 하니까
이 책도 떠오르네요 ㅎㅎ 많이들 아시는 책일 거구요
제 개인적으로 그림책의 진수를 느낄 수 있었던,

그림책들 읽다보면 아이는 아이대로 또 엄마는 엄마 나름대로 감동이 다른 책들이 있지요
저도 한 권 들고 나왔는데요(달랑 한 권이네요 ㅎㅎ)

그림과 글이 참 좋아서 제가 특히 아끼는 책인데요
어렸을 적, 한 번쯤은 꾸어봤음직한 '내가 만든 나라' 뭐 그런 컨셉이랍니다
아이들에겐 그런 꿈이 실현되는 대리만족감과
어른인 저에겐, 남과 다르다고 위축될 거 없다
나아가 결국 너와 나는 다른 방식으로는 또 통할 수도 있다..
뭐 이런 메세지를 얻게 되어 고마운 책이기도 합니다
책 앞장엔 무신 은딱지도 있는 책인데 ㅋㅋㅋ 인터넷상으로 속지를 뵈주는 데가 없네 칵!!!!!!!!!!!!
쑥쑥짱님,,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퍼주시는 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