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남 Rio
책 3권은 매일 보았구요...
워크지는 덜 한 것 같네요...
^^~ 주말엔 비가 와서...제 몸도 삭신이 쑤시더니..
오늘도 여전히 눅눅한 날씨에 몸이 여전히 쑤시네요...ㅠㅠ 늙었다는 증거....

6세 서연




흘려듣기도 했고요 집중듣기도 두번했네요
들으면서 따라 읽는 것도 하자고 하니 싫다네요
낮잠 자고 깬 다음에 진행을 했더니만
글씨 쓰기가 싫다네요 글씨 쓰기를 싫어라 해서 걱정입니다.
동그라미도 대충 그리길래 언니들도 본다고 했더니
다시 하네요 ^^

주말에 돌잔치에 가서 찍은 사진이네요
서연이가 잘 나와서 올려봐요^^ 신랑은 알면 화좀 내겠죠 ㅋㅋ
7세 4세 윤이 하은이 1단계
읽기 매일하고 따라 읽기 매일했으나~~
날씨가 좋아 바깥놀이하는 시간이 생기자.... 영유워크지하는것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하네요~~ 덕분에 워크지는 이번주엔 못하고 말았어요~~
늦게라도 (오늘, 내일)할 예정이나~ 댓글마당에 먼저 댓글답니다.^^
저희도 준혁재정맘님 가셨던 이기대에 가서 레이디벅을 여러마리 보고 왔어요~~
영유때 자주접한 곤충이라 넘 반가워하는 윤이~ 거기서도 영유에서 배웠던
대화좀 써먹으며 경치구경하다 왔네요~~
날씨덕에 하원길엔 어김없이 놀이터행입니다. 그러곤 아파트를 한바뀌 돌고
들어오네요~~
벌써 마지막 리틀 크리터네요~~
시작한지 얼마안되어 바로 끝나니 아쉽네요~~
아이들이 좋아했는데~~^^
다음책도 아이들이 좋아해주길 바래봅니다.




댓글이 좀 늦었습니다...
수연 6세 2단계.
읽어주기 6회, 듣기 3회 했는데, 정말 요즘은 워크지를 안하고 있네요.
읽어주기 매일하려고 노력한 것으로 맘을 달래봅니다.
하원하면 바로 집옆에 공원에 자주가는데, 주민들을 위한 운동기구들이 조금 놓여있답니다. 훌라후프를 매일 가서 돌리더니, 이젠 조금씩 돌아가더라구요... 크크 그래봤자 10개지만요....
둘째도 어느덧 16개월인데, 언니가 타는 자전거에 올라가서 요즘 저러고 낑낑거리고 있어요. 발은 안닿고, 앞으로 가고는 싶고... ㅎㅎ
** 새로운 리더스는 저도 잘 몰라서요. 정해지는 대로 따를게요...^^


(준혁5세 1단계)
읽기 3회, 그러고 보니 이번주는 듣기를 거의 안했네요^^
워크지 같이 하고, 북노트는 재정이와 준혁이가 텐트에 있는데 엄마가 쿠키를 들고 오시는 그림입니다.
잘 그렸다고 칭찬해 줬어요^^

지난주말 아이들 노는 모습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곳은 부산의 이기대공원이라는 곳인데, 해안길을 따라 유명한 광안리와 해운대가 연결됩니다. 준혁이뒤로 보이는 곳이 해운대의 고층 아파트들과 누리마루 입니다.
이기대공원은 바다와 등산로가 함께 있는 곳으로 바다를 보면서 등산을 할 수 있는 곳이더군요..
그리고 집 근처 초등학교에서 준혁이와 재정이가 함께 노는 모습입니다.

동영상은 2단계 책을 씨디 따라 읽는 모습입니다.
1단계책으로 읽어보자고 했더니 굳이 2단계 하겠다고.. 처음 시작은 거창하게 하구선 나중으로 갈수록 버벅대네요 ㅋㅋ
성경이 (7세, 레벨1)
이번주 월요일에는 유채꽃 축제가 있는 곳에 잠깐 다녀왔어요.
작은 마을에서 하는 것인데도 관광차들이 꽤 오더군요.
성경이는

큰 비누방울도 만들어 보고
핸드페인팅과 유채꽃 비누도 만들어 보았던 즐거운 봄날이었어요.
ㅈ
가슴에 웬 꽃이 ?
주중에 제가 많이 아팠는데 전복중이 먹고 싶더라구요.
아빠와 죽을 사러 갔던 성경이가
길가에 떨어진 동백꽃을 주워다가
빨리 나으라면서 테이프로 붙여 준 것이랍니다.
주운거면 어떻습니까?
어찌나 기특하던지 제가 사진 찍어 달라 했습니다.
밖에 나가면 들꽃을 볼때마다
엄마와 아빠에게 선물이라며 아주 어릴때부터 내밀었었죠.
지금도 수시로 꽃을 선물 받고 있는 행복한 엄마입니다.
팔불출 엄마이기도 하구요~
5세 원영 / Level 1 : Camping Out
CD 들으며 엄마가 읽어주기 2회하였어요~^^
캠핑을 가본 적은 없으나...맥스와 루비 에피소드중 뒤뜰에 텐트를 치고 자는 에피소드를
익히 알고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워크지 활동한 사진인데 가운데 사진에 주목해주세요.
"What color are your eyes?"라는 물음에...
자신의 눈에는 black과 white가 함께 있다며~ 눈동자처럼 검은점을 하나 그리더군요. ㅋㅋ
원영양의 엉뚱함에 웃었어요~ ^^

아래 사진은 북노트 대신 활동한 모습인데 어떤 동물이 가장 기억에 남느냐고했더니...
cat이라고 하여 종합장에 그려봤답니다.

그런데 '언니 고양이'라네요~
그래서 의상은 캉캉 원피스를 입었고~ 머리는 길게 땋았으며~
메이크업도 했답니다. 보라색 아이쉐도우에 볼화장도 연두색으로...ㅋㅋ
햇님도 큰 언니라서 머리를 길게 땋았습니다. ^^;;

원영이가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참 안자랐어요.
일부러 단발 헤어스타일 한 것이 절대 아니거든요. ㅎㅎㅎ
많이 자란 길이가 이 정도에요. ^^;
그래서 원영이 기준에서 큰언니는 머리가 긴~~~사람이랍니다. ㅋㅋㅋ
저도 두 시리즈 모두 좋아요~^^
처음 접한 리더스에 원영이가 크게 거부감이 없었던지라...
이번에도 크게 반항하지 않고 따라와주길 바랄 뿐이죠. ㅎㅎㅎ
스텝인투 헬로리더 다 좋습니다..
준혁맘 말대로 둘 다 해도 좋을 것 같아요..ㅎ
다음책부턴 미션도 돌아가며 내 보는 건 어떨까 싶어요..
물론 자원해주시는 분에 한해서요~
저도 미리 자원합니다^^
저도 생소한 책들이네요~
엄마표가 초보라 제대로된 리더스는 구입한적이 없어 뭘하든 구입할 생각이네요~
저도 선배맘들 따르렵니다.^^
지두 어느 것이든 Okay 입니다...
책이 둘다 없어서 구매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잠시 고민이 되기도 하지만요...
어쨋건... 대세를 따를렵니다요..^^
hello reader나 step into reader 둘다 좋아요..
두개다 차례대로 하고 싶네요 ㅎㅎ
선샤인이나 리틀크리터처럼 한주에 다른단계 선택해서 진행하는 방식 좋더라구요..
전 1단계 진행하면서 다른 단계는 그냥 가볍게 읽어보기 하니까
일주일에 2권은 읽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