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저도 처음에 중고로 하려고 했었는데...내 아이가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니 중고는 썩 내키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중고는 제품이 원서와 다른게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원서하고 오디오씨디하고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답니다.
충분히 소장 가치도 있구요~
두가지가 느낌이 틀려서요 ort는 생활동화의 느낌이고 런투리드는 읽기,쓰기를 위주의 책이구요
또 아이가 좋아하는 느낌의 책이 있어요 저희 아이는 다들 빠진다는 노부영은 아예 읽어주지도 못하게 하고 오로지 ort만 좋아했어요 얼마전에 런투리드랑 런어바웃 두가지 들였는데 그 둘중에는 런어바웃이 대박이었어요
런어바웃이 전부 실사여서 그런가.. 아직 혼자 읽는 수준이 아닌데도 혼자서 보고 있어요
요일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가 나와있어서 엄마표 계획을 짜기도 쉽더라구요
런투리드는 새로 나온건 테이프에서 시디로 바뀌는 거라고 해서 저는 그냥 테이프해서
싸게 샀어요
ort추천합니다.
우리애는 7세때 런투리드하고
1학년부터 ort시작해서
지금(2학년)6단계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볼수록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런투리드도 만족하지만
1학년은 ort가 좋을것같아요.
참고로 작년에 윤선생을 파닉스만 했는데
책읽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