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공감하는 글이 참 많아요~
정말 자식키우는 엄마입장.. 다 똑같겠지요?
저도 선글라스 쓰는것을 좋아하는데 학교에는 쓰고가지 않는답니다. ㅎㅎ
(학교도 이제 2학년되니 가볼일이 없긴 하더군요 ^^)
저는 공립을 보내고 학교방과후를 안하기에 조금은 여유로운 편이지요~
지금 친구들과 신나게 밖에서 놀고있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집이 일층이라.. 여름에는 거의 ... ㅜㅜ;)
엄마표라는것이 워낙 보이지 않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일이지만(저는 책고르기가 제일 힘든것 같아요..)
그만큼 보람된 일인것 같아요.
아이에게 그나마 즐길수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벌어주는것에 만족하고있네요~
저도 님처럼 주말..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볼려구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