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2기 북클럽 일곱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석엄마
  • |
  • 2012-04-30 23:28
답댓글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이번 미션의 난이도를 유석이와 함께 미션을 하면서 알게되었어요.

8번째 미션은 그것보다 조금 나을 것 같아요. 책을 안 읽고 미션을 내니, 이런 실수가.. 죄송해요..우리 북클럽 친구들~!

유석이가 마지막 미션은 이렇게 많이 내지 말라고 하네요..

 

저희는 금요일에 중간고사 끝났습니다. 일요일에는 호암미술관에 봄소풍가서 김밥이랑 치킨도 먹고 즐겁게 놀다왔습니다.

피크닉 장소로 좋네요.. 일요일인데도 길도 막히지 않았답니다.. 여기 분당에서 30분..

연일 날이 참 화창하네요. 좋은 봄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4-27 09:26
답댓글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중간고사 월욜날 보고 이제 해서 올립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30 23:14
주하 중간고사 끝나고 푸욱 쉬었어요? 에너지가 100% 충전되었길 빌께요..
주하 미션 참 잘했어요.. 유석이도 오늘 한 주 늦게 미션을 했는데, 모르는 게 많아서 몇개는 엄마랑 함께 풀었답니다.
일찌감치 시험치고, 이제 즐거운 어린이날이 기다리고 있는데, 신나게 놀고, 즐겁게 미션하고 재미난 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다음 미션에서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windward
  • |
  • 2012-04-25 18:15
답댓글

julie맘입니다. 아이학교는 중간고사가 없는데요..아이가 이번주에 참여하는 대회가 2가지나 있어서요..

지난 미션에 미리 공지드린 대로 한주 쉬어갑니다 --;;

2기 친구들...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뭐..저는 오늘 울 딸아이에게 소리치고 말았지만요..ㅠㅠ

기대가 넘 높았는지...아니..주위에 넘사벽의 아이들이 정말정말 많은 것 같아요..

에휴..오늘은 저도 맘이 좀 많이 피곤합니다  ♨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4-27 09:30
참가하는 대회에서 좋은 성과있기를 바래요.
담주에 또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30 23:16
Julie 가 대회에 참여하는 군요? 어떤 대회인지 궁금하네요..
저희 유석이는 내성적인 편이라, 외부대회는 나가본 적이 없어요.. 교내 대회는 나간 적이 있지만,
Julie가 북클럽에서 보여준 활달함과 자신감을 보면 대회에서 좋은 경험을 쌓았을 거 같아요.
Julie 얼른 다시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4-25 11:07
답댓글

비키가 오늘, 내일 시험이예요. 내일 시험 끝나자마자 미션 들이밀면 너무 가혹할 것 같아서

어떡할까 고민 중입니다.

다른 글들 보니 이번 미션이 조금 어려운 듯 한데

혹시 여유가 되면 이중 하고 싶은 몇가지만 해 보라고 살짝 이야기는 해 볼께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4-27 09:29
시험을 이틀동안 보면 전과목을 다 보는건지... ㅎㅎ
주말엔 한가로이 보낼수 있겠어요. 비키가...
저희도 주말엔 동네 공원으로 소풍가야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30 23:20
비키가 시험 끝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 좋은 곳으로 봄소풍 가셨나요?
그리고, 미션 중 어려워 하는 건 생략하셔도 될 것 같아요. 다음 번이 보너스 미션만 있어서 천천히 보강 하셔도 될 거 같아요.. 북클럽에서 다시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이사이
  • |
  • 2012-04-24 10:55
답댓글

안녕하세요?

2주연속 미션 지각으로 올리다가 이번엔 오랫만에 제 날짜에 올려봅니다.

약속 다녀와서 찬찬히  읽고 댓글도 달고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4-24 21:46
데이빗이 미션을 하나도 빼먹지 않고 다 했네요.
많이들 건너뛴 저 노란블럭 길찾기 미션도 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구요.
즐거운 약속있으셨을까요?^^ 일찍 미션 올리고 나니, 맘이 편하시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24 23:22
데이빗이 미션을 열심히 했네요 참 잘했어요 모두 어렵다는 미션들을 하나도 빼먹지 않고 자알 했어요. 출제자는 아무나 되는게 아니네요 워크북에서 평소에 잘 못보던 문제라 식상하지 않을것 같아 내었더니 난이도 조절 실패했네요. 그래서 데이빗 더 고마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4-25 09:35
전 이번에 책을 아예 보지도 않았답니다.애들에게 은근 미안하네요..
다른건 다 몰라도 착실히 책들어주는것만 해도 박수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4-25 10:49
데이빗이 이번 미션을 너무나 성실하게 잘 해 내었네요. 시간도 꽤 들었을 것 같아요.
칭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4-27 09:34
미션을 꼼꼼히 잘도 한 데이빗에게 짝짝짝^^
이번 미션은 시간이 꽤 들던데.. 그래서 더욱 칭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2-04-23 23:56
답댓글

에고에고~

핸폰으로 찍엇는데 정신없이 흔들렸네요,,귀찮아서 이만,,

주말에 책을 읽고 미션은 아는 부분만 했음니다.

책읽는것에 포인트를 두려구요^^

휘윤이의 일상,,

여러가지로 많이 미흡하네요.

바이올린도 늦게시작해서 학교 오캐스트라 따라가기벅차고,,수학도 학원다니는데

참 많이도 틀려주시고,,그나마 나아진것은 한글책을 예전보다는 즐겨읽는다는것.

영어도 듣기는 실종,묵독으로 원서읽는걸 부담스러워하지 않는점은 다행이고요,

수학학원다니는거 보면 늘 딜레마에 빠지네요,,엄마편하지고 보내는데 실력은 구멍이 숭숭,,

제가 조금만 수학을 잘하면 수학도 엄마표하면 참 좋겠는데ㅜㅜ몹시 부담스러운 일이네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4-24 22:01
흔들리는 핸폰 때문에 휘윤이의 동글동글 예쁜 글씨가 어디로...ㅎㅎ.
민재의 장점을 그리 얘기해주시니 제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제 자식은 왜 좋은 점보다는 부족한 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니 날이 갈수록 느는 건 잔소리~~
요즘 중등수학 조금씩 접하면서 수학이 살짝 불안해지고 있는 중이예요. 민재한테 채점까지 맡긴지 오래됐는데, 심화는 그렇다치더라도 기초가 탄탄하긴 한건지, 이리해도 중학교가서 괜찮을런지...특히나 수학게시판에 선행과 심화가 뛰어난 초등 고학년들의 글이 올라오니 더하네요. 내 아이만 보자 하는데 자꾸 눈이 옆길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24 23:31
휘윤이의 저력은 꾸준함인거 같아요. 게다가 영어를 좋아하니 시너지가 있네요 잘지내시지요? 서울아이들은 시험을 안치나봐요.
저희집도 수학은 딜레마입니다. 6학년에 수학학원 안가는집이 저희집 한집이네요. 지인들이 진심어린 충고로 2학기에는 보내는게 어떠냐고 하시네요 저희유석이는 수학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문과형인거 같기도 하고. 아직 성향을 제대로 모르겠네요. 요즘은 수학게시판에도 가끔 들어가서 정보를 구하고 있어요. 요즘 수학학원문제 제 학년보다 너무 어렵더라구요. 휘윤이가 성실해서 조금만 기다리면 성과를 보일꺼예요 휘윤이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4-25 09:48
휘윤이가 그래도 잘해요..은근 오케스트라에서 요구하는게 많더라구요..울 에릭도 방과후에서 일년 바이올린하다가 지금은 문화센터 다니는데요.일주일 한번 가기도 버겁고 그리고 하루 한번 연습시간 내기도 빠듯해요..해주는것만 해도 감사해요...휘윤이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4-25 10:52
우리 이쁜 휘윤이 묵독으로 원서 수월하게 잘 읽는 게 가장 부럽습니다.^^
수학도 엄마표 가능하다던데 저 역시 수학을 즐기지 않았던터라 쳐다보기 싫어 걱정이네요.
아이에게 맡겨 놓으니 내심 걱정은 됩니다.
학원 보낸다 해도 이렇게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군요. 에고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4-23 21:55
답댓글

초4/에릭

이번주도 제가 근무했어요.

애들은 아빠랑 같이 토요일 오전을 보내고 오후엔 저와 합류..

수원 문화의 전당(?)에 가서 어린이 뮤지컬 캣츠를 보고왔어요...에릭은 재미 없다하네요..노래만 부른다고.

그리고 일요일도 비따라 방콕했어요..

 

이번주책은 제가 보지도 않았는데 미션을 보니...더 놀라고 말았네여...레벨이 완전 업이더락구요..

그래서 에릭도 다 수행하진 못하고...중간중간빼먹었어요..이해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4-24 22:08
민재 유치원때이던가 캐츠를 보여준 적이 있네요.
생각해보면 너무 일찍 보여줬어요. 제대로 이해도 못하고, 재미도 못 느낄 때인데...아까버~~
캐츠라면 인기많은 뮤지컬 작품인데, 에릭이 별로였다니 취향에 안 맞았나봐요.
이번 미션은 다들 조금씩 어려워한듯 싶어요. 그래도 4학년에 요런 뉴베리 읽는게 어디야요.
6학년도 이제 겨우 읽고 있는디...에릭 중간 빼먹었어도 칭찬 받아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24 23:38
그러게요~ 에릭 참 멋져요.. 꾸준히 뉴베리를 읽고 미션도 꼬박꼬박~ 아줌마가 잘 몰라서 너무 어렵게 문제를 냈나봐요.. 미안미안.. 이번 어린이날 미션은 신나는 걸로 준비했으니, 기대하렴~
달사랑님, 캠프, 뮤지컬, 아드님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늘 열심이시네요.. 제가 늘 배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4-25 10:56
뮤지컬 캣츠.. 너무 보고 싶어요.^^ 노래 참 좋은데.
댓글 쓰는 오늘도 비가 오네요.
미션은 책읽기가 중심이니 아이에 따라 완급 조절하며 해 나가면 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4-23 12:27
답댓글

초등6/여/스텔라(민재)

 

지난 주에는 제 맴이 쪼매 그래서 댓글도 제대로 못 달았어요. 죄송해요~~^^

다들 중간고사 준비에 바쁘시군요. 저희는 5월 10일이라 아직 시험준비를 하지 않아서 미션했어요.

요맘때쯤 항상 중간고사를 봤는데, 이번에는 왜이리 늦는지...이번주에 현장학습도 가고, 5월 1일에 체육대회도 있고, 어린이날, 어버이날이 시험직전에 있어서 난감하네요...ㅎㅎ.

이번 미션은 조금 힘들어했어요. 저희는 금요일에 하는데 보통 책읽기 1시간에 미션 1시간~1시간30분정도하면 되는데, 이번엔 금요일에 하다가 힘들어해서 토요일에도 조금 했는데, 비어있는 칸이 있네요.

어렵고 힘들다고 해서 그냥 냅두라했어요. 속으론 좀 답답하지만, 아직 실력이 딸리나보다 싶기도 하고 읽어준 것만도 어디야 하면서...^^

 

지난주에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여러가지 수열> <화학법정: 화학반응> <미안해 고마워> <채널고정! 시끌벅적 PD삼총사가 떴다> <물리법정:물리의 기초> <인문고전만화 김부식의 삼국사기> <수학법정: 여러가지 퍼즐> <율리시스 무어11> 읽었어요. <미안해 고마워>는 동물권보호를 다룬 영화 <미안해 고마워>를 책으로 엮은 건데, 기회되면 영화도 보여줘야겠어요. <PD삼총사>는 방송 관련 직업을 꿈꾸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유쾌하게 읽을만한 책이었네요.

아이들 시험에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구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휘윤맘
  • |
  • 2012-04-24 00:20
ㅎㅎ저도 맴이 쪼금 그러네요,,
우리 아이들 참 열심히 사는데도 늘 부족해 보이지요?
시간이 지나면 후회도 생기고요,,
저는 민재를 보면 독서랑 글쓰기가 참 부럽답니다.
창의적인면과 성실함도 민재의 무기잖아요^^
열심히 쫒아가겠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24 23:45
스텔라가 미션을 일등으로 올렸네요.. 추카추카.. 게다가 이번 주도 좋은 책 많이 읽었네요.. PD삼총사는 유석이가 접헤보지 못한 토픽이네요.. 미안해 고마와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우리 유석이도 책을 참 좋아해서, 유석이에게 스텔라가 읽은 책을 권해주고 싶어요..
네, 다른 학교들 보다 시험이 많이 늦네요.. 대부분 이번주 또는 다음주 초에 중간고사이던데..
저희도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금요일이 시험이거든요.. 내일이면 시험공부가 대충 마무리 될 것 같아요..
유석이는 시험기간에 더 독서에 열을 올리네요.. 먼나라 이웃나라 이탈리아편, 프랑스편, 상식으로 읽는 그리스로마신화(아빠가 읽으려고 산 책), 지난 주에 동네서점에서 산 세발 강아지 종이배 총 4권을 읽었어요. 먼나라 이웃나라는 제 회사에서 빌려왔는데 하나씩 하나씩 사줄까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사랑
  • |
  • 2012-04-25 09:49
저도 많이 답답했지만 놔두었어요.저도 사실 잘...ㅎㅎ
열심히 아는 만큼 답글 달아주고 읽어주니 얼마나 기특한 아이들인지...
좋은 결과 저도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4-25 11:02
요즘 고학년 엄마들 맴이 쪼끔이라도 안 그러신 분 없을 거예요.ㅎㅎ^^
저도 늘 심화 힘들어 하는 딸램 땜시 걱정이구만요. 제 입장에서는 민재 정도 해주면 마음 편할텐데.
제학년 심화 잘 해 낸다면 무리하게 선행 안해도 때되면 잘 하지 않을까요?
모임에 중딩 엄마들 왈, 결과적으로 보면 선행이 꼭 필요한 것도 아니다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일산 교육열이 너무 앞서가는 겨.. 제가 생각하기에는 쑥쑥에도 너무 앞서가는 아이들 이야기가 많아요.. 이번 주는 마음에 여유 가지고 우리 이쁜 범생이 민재 많이 이뻐해 주셔요..^^
여름 방학 되기 전에 한번 만나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키맘
  • |
  • 2012-04-22 16:51
답댓글

Tedd엄마 비키맘입니다.~ 담주 화요일에 시험이라 아이가 미션을 기간안에 못할것 같아요.

학원을 그만두고 아이의영어실력이 뒷쳐질까 불안햇었는데, 여기에 흥미를 갖고 알라서 책을 보고

미션을 수행해주니 제가 맘이 놓입니다. 매번 바쁘신 와중에 미션을 내주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

전 직장일로도 머리가 터질것 같은데,,,, 암튼 비 그치면 따뜻한 해살이 가득한 날만 계속 되길 빌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23 09:46
네. 아이들 이번주에 시험이 많네요. 저희도 기한내에 못 할것같아요. 대신 시험공부 전에 30분씩 책만 읽히고 있어요.
늘 성실하고 멋지게 미션하는 Tedd!
학원대신에 미션을 열심히 해서 엄마의 걱정을 날려 버렸다니 대견하네요.
시험 잘치고 다시 신나는 미션으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4-20 12:48
답댓글

유석맘님^^ 이제 유석맘님이 내주시는 마지막 책이네요.

저도 책이며 웍북 준비는 해 놓았답니다.

매번 미션 내시는데 주하와의 관계에서 제가 속이 좀 거북(?)하여 애쓰신단 말씀도

이제보니 한번도 못드렸더라구요. 오늘은 날 잡고 감사하단 말씀 드릴려구요.

 

아침에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

아이들 키우는데 도움이 될 양육서도 빌려오고 중등 게시판 글도 많이 읽어보고 ..

저와 너무 다른 아들을 이해하려 노력해봐야겠어요.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댓글에서 또 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석엄마
  • |
  • 2012-04-20 22:10
하하형제님, 잘 지내시죠? 주하가 5학년이 되니, 매일매일이 작년과 또 다르시죠?
저희도 5학년부터는 학습외의 부분들에 대해 고민 많이 했어요. 6학년 되니 더 걱정이 늘어요.. 아들을 키우는 게 쉽지 않네요. 다음에 사석에서 회포를 풀어야 할 만큼 하고싶은 말이 목에까지 찼답니다.

네, 정말 마지막 책이예요. 미션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워크북의 도움을 받아 종착역으로 달려가고 있어요. 재린맘이 맘편히 내라고 하신 말씀이 도움이 되었어요. 하지만 살짝 살짝 힘들었어요.

제가 요즘 벌린 일이 많아요. 직장에, 친구엄마의 부탁으로 얼떨결에 컵스카우트 간사까지 맞게 되어서, 북클럽에 답글 다는 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살짝 스트레스도 받았죠.. 그래서 다음 방장인 주하엄마에게 괜시레 미안한 맘이 들었습니다. 제가 방장 해 주십사 제안한 거라서요..

유석이는 다음 주 금요일에 중간고사입니다. 어제 시험계획을 짜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번에 조금 늦었네요. 얼마나 황당하게 계획을 짰는지, 다음주 화요일까지 6일만에 시험공부를 완료하게 짰어요. 매일매일 12시까지 공부하고요.. (시작시간이 9시 30분부터입니다.)

시험기간이 끝나면 자유시간을 주려구요.. 미국에서 돌아온 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내달려서, 말은 안하지만 힘든거 같아요. 좋아하던 책읽기, 악기, 태권도에 대해서도 열정이 좀 사라진 거 같아요. 그만큼 여유가 없어진 거 같아요. 그리고 저도 유석이에게서 떨어져서 조금 쉬고 싶어요. 엄마표가 좋을때도 있지만, 가끔은 서로 너무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하하형제님과 저의 고민이 둘만은 고민이 아닐 것 같아요. 다른 맘들도 비슷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아.. 이거 자유게시판에 써야 하는데 넘 주저리주저리네요..

주말에 비가 온답니다. 벚꽃은 어떡하라고.. 저는 향기좋은 커피숍에 가려구요.. 요즘은 드립커피가 참 좋네요..
엄마가 스트레스가 안 받아야 아이들도 더 즐거울 꺼예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2-04-21 12:51
네^^ 휘윤맘님과 유석맘님을 비롯해 북클 2기 여러분의 조언으로 좀 회복단계에 있답니다. ^^
역시 힘들때나 기쁠때 제 곁에 있는것은 쑥쑥이네요. ㅎㅎ

사실 저도 주하가 뭐든지 하기 싫어할때 그만 두라고 할수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다음달부터 하게될
방장에 대한 책임감때문이었어요. ^^
괜히 방장 맡았나? ... 하고 살짝 후회도 했지만... 저도 쑥에서 너무 많은 것을 받기만 해서
뭐라도 해야할거 같아서.. 미션에 대한 책임을 하려면 주하를 잘 다독거려 끌고 가는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역시 많이 놔 줘도 여전히 툴툴 대지만... 그래도 제가 방장이 끝날 무렵이면 6권의 책을 다 읽게
되더라구요. 앗싸!!!
그래서 좋은 마음으로 방장 할터이니 미안한 마음 접으시고 오직 워크북에 의존하여 낼 터이니
걱정 마시옵소서...

주하는 내일 중간고사이구요. 혼자 계획하고 준비하라고 했는데 암기 과목이 걱정이네요.

저는 커피숍에 가본지가 과연 언제였던가? ...
저도 커피 좋아하는데.. 오늘 같이 비오는 날 커피향이 너무 너무 좋겠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