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로 댓글해요~~
딸기냠님~~
애써 내주신 미션 너무 감사하구요~~
우린 수욜까지 글쎄 gets a medal을 열심히 들었답니다..
시디 순서대로 하면 되겠거니 하고 확인도 하지 않고 해서 그런일이 일어났지요..
그래서 오늘까지 rides a bike 들었어요 ^^~
매일 집듣, 흘듣, 책읽기는 아주 조금씩 ~~~했습니다..
종이배 사진은 낼 올릴께요~~
오늘 채윤인 8시부터 자요~~
요즘 운동회 무용연습하느라 정말 많이 피곤해하거든요~~
오늘 테슬발표 주요 거사가 끝났어요
아공~ 그래서 무거웠던 마음의 짐도 실질적인 발표도 모두 끝나게 되었구요
bike책읽기 듣기는 꾸준히 놓치지않고 하였습니다.
광주에는 김대중컨벤션이라고 큰 공연장이 있는데
거기 광장 물에서 종이배만들어 열심히 놀았습니다.
막대로 배 끌어오는 놀이를 땡볕에서 건우가 집중적으로 하였구요
자전거타기도 겸사 같이 하였구요~~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제일 늦었네요..
원재가 요즘 노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오늘 겨우 미션 조금 했어요..
책읽다 잠들곤 하네요.
영어책 읽는 시간을 정해두던지 해야겠어요..
책 1번 읽어주고 cd 두번쯤 들었네요..
워크지 두장..북노트를 못했어요.
이번주 미션은 더 열심히 해야 할터인데..
책을 열심히 읽어주긴 했는데 마땅히 보여줄 게 없네요..에궁~
그래도 윤서가 아주 재밌게 들었어요.
자기랑 똑같은 캐릭터가 있어서 조금 놀랐을듯^^
선생님께서도 늘 장난만 좀 덜 치면 완벽하다고 하신다네요...ㅜㅜ
장난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궁금해서 그렇게 된다고 본인은 그러고...
제 목 : Curious George rides a bike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책 읽기
pp
1-15
pp
16-31
pp
32-48
pp
1-23
pp
1-48
CD 듣기
1회
1회
1회
기타활동
Did you know
Maze
Way to go

종이배는 만들어서 목욕할 때마다 욕조에서 갖고 놀았네요.
종이라 금방 젖어버려서 좀 속상했죠. ㅋㅋㅋ.
도연이가 읽는데 좀 애 먹었습니다. 책이 좀 길어서....
그래도 자꾸 훈련을 해야 글밥을 좀 늘릴 수 있겠죠.
한글책도 1페이지에 3-4줄 있으면 '어, 이건 왜 이리 글이 적어.' 그러네요.(속으로는 좋으면서...^^)
지금은 한글책이나 영어책이나 글밥늘리기 연습중입니다.
6세 서연, 8세 두리, 인선
흘려듣기는 3번 정도 했고요 책은 두번 읽었어요^^


배 만들기 너무 신나했답니다
만들어서 써보면서 사진 찍으라고 하네요^^
서연이 빨리 끝내고 언니들이랑 놀고 싶어서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북노트 그림도 엉망하고 색칠도 하나가 말았네요 ^^;;
요즘 요정을 좋아해서 조지도 요정처럼 그렸어요 머리에 뭐도 있고요
tooth fairy 책도 좋아하네요

몇일전에는 아빠 출근하는 7시 부터 일어나서 놀길래~
이거 해보자 하고 던져 주었더니 둘이 신나게 만들었네요
서연이는 예쁜 꽃밭을 주원이는 숫자기차를요
만들고도 밥도 다 먹고 텔레비젼도 보고 어린이집에 갔답니다
아침이 너무 길었어요 ^^;;
8세 영욱
어려운지 읽기를 힘들어해서 흘려 듣기만 2번정도 했구요
10페이지 정도는 같이 소리내어 읽었네요
주말에 비와서 집에서 종이배 접기도 해봤어요


유성(6세)
이번 조지 읽어주기 힘들었습니다.헥..
배만들기 나와서 너무 좋아하기는 했어요..
희선이가 조지를 더 좋아하네요..먼소린지도 모를텐데..ㅋㅋ
그래서 희선이한테 읽어줄땐 요약해서 간단히 읽어줍니다.










여태 뽑아놓은 자료들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서 유성이가 참 즐거워햇네요..ㅎ
마지막사진은 아빠한테 자랑한다고 자기가 쫙 펼쳐놓은 것입니다.


마지막은 아빠랑 종이배 접기..
한두번 접어주니 혼자서 접네요.
큰배,작은배 여러사이즈 배들을 만들었는데 희선이가 자고 있어서
희선이 일어나면 물에 띄우고 논다고 애껴두었습니다.
조지 화이팅입니당^^
6세 하은
이번 책은 조금 버거웠나 봅니다. 책 읽다가 졸기도 2번이나 했네요. ^^ 그래서 CD 흘려듣기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책은 3번 정도 제대로 읽은 거 같아요.
역시나 제일 좋아했던 활동은 신문지로 배 접기 였어요. 첨에는 깨끗한 A4 용지를 가지고 종이접기를 했는데... 만들어 보니.... 음.. George 처럼 신문지로 접는게 더 낫겠더군요. 큼직한 종이를 접어 놓으니... 꼭 모자 같기도 했어요. 하은이와 예서는 서로 머리에 올려놓고는 '안녕하세요' 고개 숙여 인사할때마다 떨어지는 모자 (배?)에 배꼽을 잡고 웃었답니다.


George가 신문지로 만든 배를 강에 띄우는 장면을 그렸어요. 아직 강에사는 생물, 바다에 사는 생물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지... 문어도 그렸네요. ^^

신문지로 배를 접었는데... 모자로 쓰고 있네요~

다행히 내일 월요일 부터 화창한 날씨가 시작된다네요. 주말 내내 비때문에 집에만 있었더니...답답하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멀리서 잠깐 방문한 사촌 언니들을 만나러 애들 유치원 빼먹고 화성으로 놀러간답니다. 맘 같아선 오랜만에 혼자 갔으면 하는데 조카들이 아이들 보고 싶다고 성화라.... 배낭에 유모차에 준비 단단히 해서 떠나야겠어요. ^^
5기 친구들도 다음 한주도 George와 함께 신나는 시간 보내길 바래요~
*8세 연아*
이번주 주말 내내 비가 내리는 것 보니..지난주에 날씨 좋을때 벚꽃놀이 다녀오길 잘했다 싶네요..^^
비가 와서 내내 집에 있었더니.."엄마, 집에 있는 것도 편안하고 좋다..'하네요..ㅋㅋㅋ
비 핑계대고..내일까지 계속 그냥..푹~쉬려구요..^^


1. 북노트

2. 워크시트

3. 종이배 접기^^


저녁에 마트에 잠깐 갔다가..차위에 하얀에 마구 떨어져 있어서..
눈인줄 알고 놀랐는데..@.@
꽃비였더라구요..벌써 꽃들이 지고 있어요..ㅠㅠ
내일은 비 오는 날씨에 걸맞게..국수나 부침개라도 해먹어야 겠어요..ㅋㅋㅋ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