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 글 보고 댓글 달아요....
링링님 애들 보고 나니 잠이 안 와서 링링님 글을 찾아서 보고 있어요....
딱 울 딸이 링링님이 말한 점프할때인 것 같아 맘이 조급하네요.....천천히 하자고 했는데 집중해야할 시기 ㅇ니것 같아, 그리고 제가 연구를 좀 해야 할 때인것 같아 반성하고 가요....
좋은 말씀 그리고 좋은 조언 너무 감사드려요....^^
님 따님의 영어진행과정이 저희 애와 너무 비슷해서 관심갖고 보고있는 맘입니다.
님 아이처럼 저희 아이도 작년 말 (6세때) 리딩타운 결과 1c였었구 그 이후로 님이 따님 소식 전하실 때마다 저도 한 번 슬며서 따라서 해보곤 했었지요.. 너무 웃기지요? ㅋㅋ 저도 아이가 7세에 들어서면서 영어교육에 관심을 갖게되어 이곳의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좋다는 책을 조금씩 넣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챕터북도 한 달 전부터 시작했어요. 프레니 시리즈 읽었네요.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테스트를 할 때마다 님이 올려놓으신 따님 레벨과 저희 아이 레벨이 똑같아서 님의 글이 올라올 때 마다 더 관심 갖고 읽어오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는 잘 하고 있나.. 되돌아 보기도 하고 도움도 받고 말이지요. 며칠전 님의 글 읽고 저도 리딩타운 테스트 해봤더니 저희 아이도 3c가 나왔답니다. (결과를 신뢰해도 되나.. 싶습니다.)
그런데 저희 애 유치원에서는 star reading 을 두 달에 한 번 해서 담 달이나 되야 그 결과는 나오겠네요. 3월초 친 star reading은 2점대를 간신히 넘긴 정도에요.
아무래도 저희 아들은 님 따님에 비해서는 상당히 뒤쳐지지 않나 싶은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살며~시 님 옷소매 붙잡고 유익한 정보 얻으며 뒤따라 진행해 나갈까 합니다.
제 답글 보고 우스우시죠? 이렇게 몰~래 링링님 발자취를 따라가려는 맘이 있다는 게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요.
링링님 반가워요^^^제글에 답글을 남기었길래
관심있어서 글 읽다가 이렇게 한줄 적네요..
역쉬^^대단한 엄마입니다...
그리구 부럽사와요~~~(쓰윽-흘러내리는 침, 닦는 소리) 에궁~
6살밖에 안되었는데..
저는 이제서야 매직1권 잡고 단어 파악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모른단어가 많은지요?...
아이는 모른 단어에 연연해 하지 않는데 전 안달복달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새 힘이 불끈불끈~~앗싸!!
불안한 저의 마음을 달래줘서 감~~솨 1!
링링님은 딸을 떠나 보내시고 이제 다시 유게로 돌아오셔야 한다는... ^_^;;
그렇죠... 아이는 정말 엄마하기 나름이지요...
읽고 쓰기 시작하고... 자기가 자기 하고픈 걸 찾아 하기 시작하면...
이젠 정말 엄마가 키우는 게 아니라 세상이 아이를 키워주게 되지요...
그 때까지 아이와 엄마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네요. 아흐-
링링님 하신 걸 보니... 딸래미 똑똑하게 잘~ 크겠음당.
이제, 딸래미랑은 또 다른 아들래미도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