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드립니다...역쉬..초등에 오니 답이 나오네요...^^ 기뻐요!
ㅎㅎㅎ나여니맘님의 말씀대로 그러한 해석도 있답니다..^^
예전에 이 해석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이 오고갔는데 참고 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레모네이드님의 글입니다.)
전부터 궁금했었는데요,
위 문구로 아래에서 내용검색을 해봐도 거의 다
파도에 씻겨나가고 들어오는 소리를 듣는 귀...로 해석한 것이
대세인지라 다른의견 쓰는게 망설여지긴 하지만
저의 궁금함에 여러분들의 의견을 기다립니다.
책 뒷표지에 보면 작품 설명에 summary는 이렇습니다.
The owner of a human body celebrates it by pointing out various parts and mentioning their functions....
///신체 부위을 가리키며 그 부분의 functions(기능)을 말해준다고 합니다.
첫페이지부터 보듯이
Here ar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에서
for 이하가 바로 그 function을 설명해 주는 것이겠지요.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I use my hands for catching and throwing.
My hands can catch and throw.(동사는 모두 자동사)정도로 할 수 있겠습니다.
다른 body parts들이 있는 페이지도 다 위와같이 function들을 바꿔말할 수 있어요.
그러면 문제의 Here are my ears for washing and drying.을 보실까요?
ears가 하는 기능을 [내귀는 파도가 씻겨나가고 들어옵니다]의 washing and drying으로 보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게다가 소리를 듣는 거라면 wash라면 몰라도 dry에는 마르는 의미외에 소리와 관련된 의미는 없습니다.
My ears can wash and dry.이듯 그냥 단순히 젖은귀를 [잘 씻어 말리다]로 아주 원초적(?)으로 해석함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구태여 파도소리와 연관을 시키려 했다면
Here are my ears for listening to a seashell. 등으로 표현했을 것 같습니다.
그럼 왜 ears 얘기하면서 중요한 기능인 소리얘기는 안하고 닦는 얘기를 했을까,,의문이지만 그네들과 우리의 씻는문화의 차이가 아닌지요. 아마도 귀를 닦는 것이 우리생각보다 중요한 일일 수 있구요.
그런데 왜 그 페이지에는 왜 seashell이 등장해서 한국맘들을 헷갈리게 하는지,,
어쩜 바닷가에서 조개껍질을 귀에대면 소금물이 귀에 묻으니까 잘 씻어말리란 의미는 아닌지요^^
유심히 보시면... 책의 그림에 답이 숨어있답니다..
2번의 경우
소라에 귀를 대고.. 바다색 배경에 아이가 있지요..
(소라에게서 밀려오고 빠져나가는 바다의 소리를 듣는다는 내용일거예요..)
저는 모르는 문장의 경우 이렇게 찾는데 혹시 돔이 될까 해서요.
1. 기존 유아게시판에서 검색을 먼저해 보세요..^^
실제로 나만 모르는 게 아니라 여러 선배맘들도 몰랐었다는 사실~*^^*
질문하신 1,2 ) 번의 경우 여러번 게시판에서 질문과 답변이 오갔던 문장들입니다.
2. 야후 꾸러기 영어사전을 찾아보세요..그럼 다양한 예문들과 숙어들이 나옵니다.
문장을 보고 유추한 뜻과 가장 근접한 뜻을 찾으시면 됩니다.
3. 그래도 아리까리 하다 싶으면 인터넷 검색을 해 보세요.
의외로 쉽게 답을 찾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즐영하시길~ 화리링~
1) 그게 바로 제예요...뭐 이정도...
2) 귀 뒤를 잘 씻고 말리는 것..입니다..
3) 굉장한 밤이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