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느꼈지만...모임방에서 자주 만나신다는 분들의 아래댓글이 너무 웃겨서요...
책 소개도 잘 받고..댓글의 묘미도 맛보고 갑니다.
제가 이 책을 3년 전에 읽음서....
어려워서 참 슬펐다지요.
그!! 러!! 나!!
작금의 현실은 4.0을 바라보며 내달리고 있으므로 다시 읽으면....
어렵지 않을랑가??????
문제는 도서관에도 없고...
3년 전에 빌려 주셨던 선생님이 도대체 어느 분이었는지 기억도 없고...
카라님~~
우리 서로 책 바꿔 보면 어떨까요??????
시간 많은 내가 싸들고 가리다...
그집 둘째 땜에 안되려나?
낸 다른 곳 가서 이 아뒤 다시 뒤져 볼라 했잖아요,,,,
암만해도 예전에,, 아 그 그리웠던 카라님 글이다,, 앗싸~~ 하고 봤다가,,,
어??????
내가 아는 카라???????
했다가,,,
아주 머리 혼란스럽습니다,
히히,, 책 소개 고마와요,,
인터뷰 목록 중에 카라님이 카라님이시지유~??
얼굴 뵈니 글을 읽는 맛이 또 다르군요...
뭐,,라면국물에 맥주 마시는 모습은 그림이 잘 안그려지네요, 뭐..
그래도,,
책소개와는 딱 들어맞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안찍었'읍'니다~~~알리바이도 있어욤~^^
그러니까 두 얼굴을 가진 단어로군요~ ㅎㅎ
단어가 주는 분위기는 청초한 제 이미지이구만요,, 호호호,,,
평화로워 보이는 저 그림책 속에
어떤 문샤인이 도사리고 있을지 살짝 기대되는구만요,,,,
카라님은 이 기회에 야식의 세계에서 함 벗어나 보시죠?
moonshine이 그런 뜻이 있었군요.
저도 이제야 알았네요.
서양사람들 달하고 관계된 것은 그리 좋은 뜻이 없더라는...
(갑자기 달보고 늑대인간되는 루핀이 생각나는 해리포터 중독증상의 아줌마. ㅋㅋㅋ)
생각해보니 moonshine이란 단어를 어디에서 마주친 적이 없는 모냥이네요.
복어독이야 복어를 안ㅊ먹으면 그만인데(비싸기도 하거니와!)
카라님 야식 1순위인 양은냄비에 끓인 라면하고
울 서방, 딸이 좋아하는 짭짤한 과자는 어떻게 끊어야 할런지요.
카라님, 초게에 똥개 영어진행 상황도 올려주시지요.
님자를 붙일라니까 걍 아침부터 닭살이 돋아부러~
추천 한방 날리고 갑니다.
앞으로도 부탁드려요.^^
ㅎㅎ
맞아요.. 좀 재미없게는 보이네요 ^^;
북레벨도 꽤 높은것이.. 좋은책 추천 오늘도 감사히받아갑니다.
(안그래도 저~밑 제글 답글에 님의 책장구경하고 싶다고 적었는데 ^^)
그런데 요즘은 사고싶은책이 많아서 구입하고싶어도 어디서 구입해야될지 몰라 방황한적이 참 많네요.
둥이 엄마 말씀처럼 도서관에 이런책왕창들여놓았음 소원이 없겠네요...
저도 추천누르고 갑니다~ ^^
글쿤요
재밌는 단어설명까지... 이렇게 단어 가르치면 절대 안 잊어버리겠어요?
세종*은 제가 애용하는 곳인데 이책은 본 기억이 없는데...
정말 왜이리 좋은 책이 많은건지...
나라 세금 거둬서 도서관에 이런책들 왕창 들여서 우리 아이들에게 마음껏 읽게 했으면 좋으련만....
책소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