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나 화상영어도 좋은 방법이에요. 우선 저렴하고, 이동시간도 아낄 수 있고요. 대신 업체가 많으니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어머님께서 하실려면, www.speekings.com<전화영어나 화상영어 아닙니다>에 어머님과 같은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의 수강후기가 많으니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회화 학원에 다니시는건 어떨가요?
아무리 메모해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아이에게 말해주는거 쉽지 않고 별로 도움도 안될거 같아요.
엄마가 영어로 조금이라도 말하는 습관이 되면 아마 아이와 자연스럽게 될거에요. 또는 상황에 맞게 아이와 표현에 대해 같이 의논하게도 되고 아이가 발음 교정도 해 줄거에요.
회화 학원에 가서 하루 한시간 씩이라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그리고 저는 아침 6시부터 7시까지 하는 EBS 애청자 입니다.
자 학원을 찾아 보세요. 엄마들 반 많을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