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EVENT]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초대 EVENT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08-04-29 10:54
답댓글
==================================마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해
  • |
  • 2008-04-28 17:19
답댓글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어떨까요. 왠지 설레기 시작하네요. 따스한 봄같은 이야기가 쏟아질까요? 우리아이에게 파릇파릇 깨어나는 나무의 소중한 이야기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형맘
  • |
  • 2008-04-28 15:54
답댓글

아이에게 좋은 경험이되었음하네요..

지난번 빨간모자 공연도 아이가 갑자기 아파서 못가서 못내 아쉬웠는데..이번에 좋은 기회가되었음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무맘
  • |
  • 2008-04-28 14:33
답댓글

지난번 강남구민 회관 공연 놓쳐서 아쉬운 작품이네요 다시 공연한다니 반갑습니다

아이 유치원에 이번 프로젝트 주제가 나무인데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함께 보면 참 좋겠네요

가슴 따뜻한 추억 만들수 있게 도 와주시면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quamins
  • |
  • 2008-04-28 13:43
답댓글

일한다는 이유로 항상 챙겨주지 못하는 엄마입니다.

일요일 공연 이라 더욱 탐이 나는 걸요. ㅋㅋㅋ

바쁘다는 핑계로 문화생활과는 담을 쌓아온 우리 가족에게

문화생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녜스
  • |
  • 2008-04-28 13:23
답댓글
나무라 하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떠오르는데 아이들과 같이해서 아이들 머릿속에도 나무 하면어떤 그림이 그려지게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토리와다리
  • |
  • 2008-04-27 14:12
답댓글

아들과 아빠가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모습...

생각만해도 흐믓하네요..^^

 

항상 아이와 둘만의 시간에 목말라 하는 신랑이 떠오릅니다.. 일요일 공연이라...

초대된다면, 신랑에게 기회를 양보해 주렵니다.

 

두 남자가 조잘거리는 나무이야기로 저는 만족해야겠네요...(신랑 신나라고 엄청 부러워해주면서..ㅎㅎ)

아이와 아빠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 주고픈 엄마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민맘
  • |
  • 2008-04-26 23:25
답댓글

아이들과 함께하는 공연은 늘 감동 그 자체죠..

함께 할 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할 나위없는 큰 기쁨 이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손성림
  • |
  • 2008-04-26 22:47
답댓글

주위에 널려있지만 나무에 대해 크게 관심가지기는 어렵죠?이 공연을 보고 울아들이 나무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고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되었으면 합니다.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에 다양하게 변하는 나무를 얼마나 예쁘게 표현했는지 보고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꾸맘
  • |
  • 2008-04-26 21:32
답댓글

우리집 딸둘에게 얼마전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읽어줬어요.

 

초등 2학년인 딸은 그의미를 이해하고 넘 감동적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당하기만 하는 나무가 바보같다며 막 화를

 

내더라구요

.

이 책의 의미는 이게 아니데 희생정신을 느끼라는 건데..... 하는 아쉬움이 읽은 후에 남더라구요.

 

저희집은 2층이라 항상 앞에 나무가 버티고 있거든요

 

하루는 창밖의 나무를 보며  '그래도 넌 참 행복한 나무야  난 너의 좋은친구가 되어줄께'  하더라구요.

 

그제서야 저의 어리숙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아이들은 보여주는 의미뿐만 아니라 그 마음까지 함께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어느덧 나무와 친구가 되버린 딸에게

 

부끄럽더라구요.

 

그런아이에게 나무에대해 좀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어요.

 

딱딱한 책이 아닌 좀더 마음으로 다가가 어린이답게 정말 나무와 친구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도들고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사랑과 애정보다는 조급한맘에 화내고 다그치는 날이 많았는데 아이방 창바로앞에있는나무와

 

친구가되어 엄마에게 못하는 엄마흉도 보고 화도 낼수있는 세상에서 가장 입이 무거운 그런 친구요.

 

마침 날도 쉬는 날이고 이런 날에는 길막힌다고 아무데도 가기 싫어하는 남편에게도 이런표가 생기면 흥쾌히 일어

 

설 것 같아 더 기대되네요.

 

항상 좋은 공연을 책사기에 바빠 공부시키기에 바빠 자주 접해줄 수 없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고 혹시 볼 수 있을

 

까 하는 기대감 까지 갖게되어 넘 감사해요.

 

이번에는 꼭 당첨됬으면 하는 기대를  가져볼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니허니맘
  • |
  • 2008-04-26 14:31
답댓글

저희 큰아이가 나무와 꽃을 보면 꺾고싶은 충동이 생기는지 자꾸 꺾으려고 해서 못하게 제지하고 있는데도,

저의 눈을 피해서 꽃을 꺾어와서는 엄마선물이라고 주곤 하네요.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화니모
  • |
  • 2008-04-26 14:20
답댓글

지방으로 내려가서 산 이후로 ...

아이에게 보여주는 기회를 좀처럼 주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가  아이에게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소희사랑
  • |
  • 2008-04-26 13:09
답댓글

한동안 제가 아파서 아이들과 좋은시간 보내지 못해서 미안하고 그랬는데

기회주시면 아이들과 좋은시간 보내고싶어요~

공연을 무지 좋아라하는 아들딸과함께 꼭 가보고 싶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윤희
  • |
  • 2008-04-25 22:46
답댓글

공연을 좋아하는 우리딸 작년엔 무척 많이 보러 다녔는데 올해는 기회가 없네요 ㅜ.ㅜ

예전에 꼭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아 볼수 없었는데 꼭 보러 가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펑순이
  • |
  • 2008-04-25 17:22
답댓글
2학년 올라가서 눈에 띄게 여러가지로 힘들어하는 딸아이에게 모처럼 좋은 공연 보여주며 엄마와 딸이 오붓한 데이트하고 싶어요.^^ 직장맘이라 아이와 많은 시간도 갖지 못하는데... 요즈음 파닉스에 빠져 있는 딸이 대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정미
  • |
  • 2008-04-25 13:16
답댓글

당연히 아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죠...

아들도 뮤지컬 연극 음악회등을 무척 좋아하구요...

그래서 신창합니다.

울 아들 요즘 말 안들어 엄마에게 무척 꾸중듣는데 조금은 위로가 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순미
  • |
  • 2008-04-25 12:43
답댓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심어주고 싶어요.

남자아이만 둘이어서 그런지 주고 받기보다는 받으려고만하고...

조금 오손도손 아기자기한 느낌도 괜찮을것같은데...

그래서 신청합니다.

마구 두드려대고 활동적인것도 개운하지만 맘이 따뜻해지고 푸근해지는것도 그것못지않게 개운하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연재
  • |
  • 2008-04-25 12:10
답댓글
아이에게 작은 생명체라도 소중하다는 걸 일깨워주고 싶습니다.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지나가다 예쁜 꽃이나 나뭇가지를 보면 자꾸 제 손이 가지려고 한답니다.  그렇게 하면 나무나 꽃들이 아파할 거라고 얘기를 매번 해주지만 별로 효과적인 것 같지 않아서 본인이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이번 공연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림맘
  • |
  • 2008-04-25 11:16
답댓글

나무의 소중함은 너무도 잘 알고 있지요..

여름이 되면 그 진가는 더 발휘하죠

나무 그늘을 찾아 다니며 쉴공간을 찾지요..

그런 휴식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렬맘
  • |
  • 2008-04-25 09:53
답댓글

아이에게 나무가 들려주는....자연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요.

자연의 소중함을 멋진 공연을 통해 알게된다면

오래도록 기억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겠지요?

그리고 아이와 멋진 추억만들기도 해주고 싶었는데..

이 공연이 안성맞춤이겠네요...^^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둘
  • |
  • 2008-04-25 07:57
답댓글

주말부부인 관계로 아빠를 자주 못보는 아이들을 위해서 좋은 공연보여주고 싶어서

몇 자 적습니다.  막내도 30개월이 넘어서 이제는 이런 공연도 잘 소화시킬것 같아서요.

예전에 아빠가 바쁘시기전에 큰애가 지금 동생만했을때 몇번 다닌적은 있었는데 지금도 조금 기억하는걸 보면

데리고 다닐때 힘은 들어도 그냥 다리품만 판게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공연 꼭~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진희
  • |
  • 2008-04-25 02:25
답댓글

얼마전 '헬로우뮤지움'어린이 미술관에서 나무만들기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앙상하게 말라 빠진 나무에 옷을 입히고, 이것 저것(별, 하트, 꽃, 물고기 등등)을 붙이며

멋진 나무를 만들었죠!!!

아이에게 그 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공연을 함께 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나무에 대한 고마움을 더욱더 많이 느낄 수 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서기마미
  • |
  • 2008-04-24 22:26
답댓글

요즘 유치원에서 나무가 프로젝트입니다..

도서실이며 집에 있는 나무란 나무는 죄찾아서 읽어주고있답니당..^^

부쩍 나무에 관심이 많네요..제목도 좋구염..꼭 보고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미옥
  • |
  • 2008-04-24 20:58
답댓글

5월 가정의 달은..

우리집 문화주간입니다..

좋은 공연을 많이 볼수 잇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고 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엄마의 노력...

1.많은 책을 읽게해준다..

2.많은 공연과 체험을 하게해준다..

이 두가지가..제가 그래도 남들보다 잘해주고 잇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행도 자주다니고 싶은데.그건 여건이 허락치 않습니다...

공연 관람의 횟수가 많아질수록..

조금씩 성장하고..공연보는 눈이 달라지는 아이들을 느끼면서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전 나무가 참 좋습니다..

집에 화초도 많고... 나무도 많이 키웁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빛과 물로 양분을 만들고..

봄이면 어김없이 싹을 티우는 나무는..

저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생기는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생각하게합니다..

 

아이들도... 나무처럼 자라나고... 가지를 뻗고..줄기를 내립니다...

 

이 공연을 통해..아이들이 나무처럼... 더욱더 크고..울창해지길 바랍니다...

아츠플레이센터에서 공연을 몇번 보았는데.참 작품이 다 좋았던거 같아서 더욱더 기대가됩니다...

개구리왕자랑, 창극백설공주를 보았는데... 아이들이 며칠동안 따라했습니다...

 

이 공연도 보면 아주 좋아할듯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탁맘
  • |
  • 2008-04-24 19:26
답댓글

크고 멋진 나무..

늘 곁에 있어 소중함을 잘 모르지요..

그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아빠가 너무 바빠 요즘 좀..삐져있는데..

아빠랑 보고오면 너무 좋을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댕기낭자
  • |
  • 2008-04-24 18:44
답댓글

얼마전 이제 막 중학생이 되는 아이를 데리고 대학로에 연극 구경을  갔습니다.

이제 중학생도 되었으니 세익스피어 작품하나쯤 보여주면 좋을 듯 싶어서요.

그런데 덩치만 커다란 중학생이었지!

아직은 어리기만한 나의 큰 딸이었습니다.

세익스피어 작품이라 그저 아무 생각없이 보여주었는데

딸아이에겐 "햄릿"의 내용이 너무나 충격적이었나 봅니다.

오늘은 동생들 둘과 함께 잔잔한 작품하나 감상하려 합니다.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괜찮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열공엄마
  • |
  • 2008-04-24 18:13
답댓글

항상 어느곳에서나 볼수있는 나무지만.. 스쳐 지나가는 우리들에게 많은것을 전해주는 존재이지요..

늘 한자리에서 말없이....쉬어갈수있는 그늘과 맑은 공기...모든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따뜻해지는 내용이 담긴 공연을 꼭 볼수있었으면합니다.

아이에게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많이 특별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박미영
  • |
  • 2008-04-24 18:02
답댓글

엄마아빠한테 한참 응석부리고 어리광을 부릴 때인데, 동생 때문에 항상 양보해야 하고

동생을 챙겨야하는 우리 아들...

어린이날이 다가오고 뭔가 특별한걸 선물하고 싶었는데,

마땅히 선물할것도 없고...

직장 맘으로 주말밖에 시간이 없어서...

우리 아들한테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어요...

좋은 공연도 보고...맛난 것도 먹고...

좋은 시간 보낼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현맘^^%
  • |
  • 2008-04-24 16:27
답댓글

커갈수록 많은 스케쥴에 시달리다 보니, 울딸 더욱더 저랑 얘기를 많이 않는 것 같습니다..

 

둘째는 마냥 이뻐 끼고 안고 사는데....

 

울딸하곤 했니 안했니만 하게 되네요..

 

그래서 일까요.. 창작이랑 생활 동화 별로 안좋아하고

 

과학 시사 이런 것만 좋아 한답니다..

 

요즘 철학동화를 사주었더니 그것만 보내요....

 

오붓하게 울딸이랑 잔잔한 감동 한번 가지고 싶네여...둘이서만....

 

plea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난아이
  • |
  • 2008-04-24 15:51
답댓글
 작년에 "나무가 들려 주는 이야기"를 본 친구가 아주 괜찮은 공연이라고 추천해서 볼려고 했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못보고 말았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들 친구가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 공연 본 이야기를 할때마다 풀죽어 있었는데 보게 된다면 넘 좋아 할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보여주고 싶네요. 어린이날 선물 계획이 없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윤희
  • |
  • 2008-04-24 13:43
답댓글

공연 날찌도 어린이날 바로 전날 넘 좋네요

아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보여주고 싶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은맘
  • |
  • 2008-04-24 13:43
답댓글

요번에 식목일날 씨를 심고 새싹이 돋아난걸보고 넘 좋아하는 딸래미를 위해 신청합니다...

베란다 너머로 나무에 꽃이 피는걸 보고도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봄이 되어서인지 요즘들어 부쩍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고 싶어요...

4살된 딸아이랑 가슴 따뜻한 공연 관람하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셋맘
  • |
  • 2008-04-24 12:53
답댓글

아이 셋을 데리고 거침없이 다니는엄마입니다^^

아빠가 많은시간을 낼 수 없어서 아이 셋을 데리고 혼자다니는데요

공연이며 여러가지 체험이며 보는만큼 생각도 깊어지는 것같아 보람도 크답니다

나무이야기...왠지 잔잔한 감동이 있을 것 같은 공연으로 느껴지는데요

감성풍부한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새로운 무언가가 새겨질거라는 기대로 신청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운이엄마
  • |
  • 2008-04-24 12:42
답댓글

요즘 아들에게 화도 많이 내고 잘못을 많이 한거 같아요

아이는 저의 소유물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인데..

같이 있는 시간을 많이 늘리고

집에 있음 싸움만 하고 유치원 갔다오면 바로 전쟁 시작입니다

다시 예전처럼 다정하고 따뜻한 엄마가 되고 싶어요

공연도 보면서 5섯살의 저의 아들 눈으로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지헌
  • |
  • 2008-04-24 12:20
답댓글

 

공포의 달 5월....개봉박두!! 두둥~~~ ^^;;

 

아이가 있는 주부라면 5월은 공포의 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듯싶어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1,2년전만해도 그중 어버이날만 챙기면 되었는데 이제는 아이가 어린이집과 학습지를 하는 바람에 셋다 챙기게 되었네요..^^;;

 

고민고민 끝에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은 뭘 드릴지 결정을 했는데 유일하게 어린이날은 아직 계획을 못잡았어요..

 

아이가 큰편은 아니지만 아기도 아니어서 그냥 보내기도 서운하고..그렇다고 큰 선물을 해주자니 부담스럽기도 하구여..^^;;

그런데 쑥쑥에서 하시는 공연날짜가 5월 4일이네요..아싸~~~ *^^*

 

제가 직장에 다녀서 아이와 평일보다는 주로 주말에 몰아서 놀아주는 편인데 이번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와 공연 보러갔다오면 넘 좋을것같아요..^^

엄마가 직장다녀서 잘 못놀아주는데도 4살답지 않게 엄마 챙길줄 알고 말 잘 듣는 딸이거든요..그래서 제가 더 미안하기도 하구여..^^;;

 

공연시간이 11시라 그 이후로 아이와 놀수 있는 시간이 넉넉해서 좋구여..또 공연장도 집에서 가깝고 대학로라 날씨만 좋으면 야외에서 마음껏 놀수도 있을듯 싶어요..^__^

 

쑥쑥닷컴에서 이번 이벤트를 통해 우리아이에게 꼬옥~~ 어린이날 선물을 주셔서 저는 고민 해결하고 아이는 좋은공연 볼수 있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수 있도록 도와주셨음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릴께요..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니비니
  • |
  • 2008-04-24 12:15
답댓글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가만히 귀기울여 듣고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맘
  • |
  • 2008-04-24 11:32
답댓글

작은아이에게 해 준것이 없는것 같아 같이 공연을 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큰애에게 치여 있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일요일이라 여유도 있고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미경
  • |
  • 2008-04-24 11:06
답댓글

나무는 아이들의 꿈과 행복을 줄수 있다고 합니다... 공연 속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요...

우리딸 선영이가 공연을 보고 상상의 날개를 활짝 펼쳤으면 좋겠어요..

꼭 공연 보여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주
  • |
  • 2008-04-24 11:06
답댓글

아빠가 일요일에 쉬는 직업이 아니라서.. 아이랑 둘이서 일요일을 보냅니다.

요즘처럼 날두 좋은날 아이랑 함께 공연두 보구 즐거운시간 보내구 싶어요

더구나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게게 너무나 교육적으로두 좋은공연이라

더 욕심이 나네요..

아이랑 쉬는 일요일.. 함께 외출해서 좋은공연 볼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숙영
  • |
  • 2008-04-24 11:03
답댓글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올꺼 같아요..

이공연을 보고 난 후..아이들은

나무에 대해 어떤생각을 가지고 대할지..몹시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ichelle
  • |
  • 2008-04-24 10:53
답댓글

가슴 답답한 현실에서 하루쯤... 여유롭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희정
  • |
  • 2008-04-24 10:50
답댓글
어린이날 아빠가 출장가는 바람에 갈곳이 없네요.. 당첨의 기회를 주신다면 너무나도 즐거운 어린이날이 될것 같아요...  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선영
  • |
  • 2008-04-24 10:47
답댓글

저 이거 5살 딸과 함께 보고싶어요.~~~ 울 딸래미 요즘 공연에 푹 빠져살아요.. 가서도 가만히 어찌나 집중하여 보는지.. 말한번 걸지않고. 보구선.. 유치원가서 완전 자랑하고 다닙니다.^^ 이거 봣어 하면서.....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붓는 공연비 만만치 않은대요... 공연좋아하는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 또 갖고싶어 신청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cat
  • |
  • 2008-04-24 10:45
답댓글

얼마전 아이와 공연을 보러갔다가 시간이 남아서 창경궁에 잠시 들렀습니다

여기저기 신나게 뛰어 놀다가 나무들을 가리키며 이건 무슨 나무야 이건 무슨 나무야 하더군요

우리 아이가 자연과 공감하고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너무 예뻤어요

이런 우리 아이에게 더 많은 정서를 주고 싶어요

꼭 뽑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통통맘
  • |
  • 2008-04-24 10:25
답댓글

산, 나무, 들... 자연체험을 즐겨하여 아이데리고 나들이 자주 계획합니다.

아이로 하여금 자연을 친숙하게 접하고 그 안에서 편안합과 자유로움을 느끼고 그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엄마의 의지하고는 달리 나무나 풀 자체에는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아이의 관심을 이끌 정보가 부족하고 요령도 부족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직접 들으면 아이의 감흥과 관심이 달라지겠죠.

아이와 함께 나무의 속삭임 듣고 자연의 소리에 귀기울이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