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하시려면 엄마의 노력이 굉장히 많이 필요합니다..항상 엄마는 아이와의 대화나 놀이를 궁리해하 하니까요....같이 놀아주다보면 놀이를 하는 노하우도 생기도 구입해야할 책이나 놀이등이 어느정도는 감이 잡히실 거예요....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꾸준히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구요...아무리 좋은 아니 값비싼 놀이감을 구입했다하더라도 엄마가 관리해주지 않으면 아무소용없음 아시고 계실겁니다....꾸준히 하는 자만이 엄마표 영어를 성공시킬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다 아시는 사실인데 저도 다시한번 마음 다질겸 말씀드려요..
처음 시작하는 엄마로써 마음이 아마 싱숭생숭하실 거예요...저도 그랬으니까요...하지만 쑥쑥다이어리나 게시판을 보시면 아이들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거의 일치하는건 영어를 친구처럼,,,혹은 우리말처럼 자연스러운 그러니까 학습분위기 풍기지 않도록 해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님도 아시겠지만요..처음시작이라면 영어동요로 먼저 즐겁게 놀아주세요...처음부터 따라부르지는 못하지만 음을 들으면서 엄마가 같이 춤도 춰주시고...엄마가 부르실수 있다면 같이 부르시는 것도 좋아요...아이들에게 놀아준다는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이렇게 매일 하시면서 월령에 맞는 비디오나 아니면 여기 공구 활용예문이나 쑥쑥다이어리 보시면 맘님들께서 올려놓은신 많은 activity가 있어요...비슷한 동화책을 구입하셔서 놀이를 해주시고...하루에 20-30분이라도 아이와 영어로 즐긴다면 영어가 결코 어려운건 아니구나 하고 아이가 느끼게 될겁니다...게다가 꼭 동화책이나 다른 게임할수 있는걸 굳이 구입하지 않더라도 아이와 같이 놀아줄수 있는 놀이는 무궁무진합니다..하다못해 주방기구들도 놀이기구가 됩니다....일단 동요로 접근해보시고 차차 변화를 보세요...엄마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