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죠. 주변에서 좋다는 방식은 다 모아서, 우리 아이에게 맞게 하는 것이 엄마표 영어지요.
엄마들 하시는 것 보면 첨단 교수법은 다 사용하시던걸요. ^^
심지어는 엄마들 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학원도 있더군요.
쑥쑥 엄마표 특허내야겠어요.
엄마가 먼저 공부 해야 되는 영어. 우리 아이만 위한 맞춤형 영어.
저는 다른 엄마들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엄마표인데요 학원이 싫어서 아이를 집에서 가르치고 잇어요.
아이와 영어로 매일 이야기 하는 편 입니다. 엄마표의 좋은 점은 내 아이에게 필요 한게 뭔지 정확히 알아서
교재를 보다가 아이가 다 아는건 그냥 넘어가고 모르는건 좀더 하고, 무료 자료도 필요한 것만 프린트해서 볼수가 잇죠.
집에서 이렇게만 하면 안되니간 아이에게 외국인을 만날 기회를 자주 줄려고 합니다. 엄마가 외국인과 잠깐이라도 말하는 것만 봐도 동기부여가 되는거 같아요. 전 길거리서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들을 많이 도와주는 편이고 영어를 잘은 못해도 외국인에게 먼저 이야기 하는데 부담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