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월에 언니가 구입해줬는데요,
칼라는 가격이 넘 쎄고, 밧데리가 빨리 소모되어서 흑백으로 했습니다.
게다가 둘째넘 도 어리고 해서 그냥 쓰다
나중에 큰애가 사전 필요할때쯤 하나 더 장만할려고요.^^
children's dictionary나 school dictionary는 어떠신지요?
얼마전에 세미나 가서 강사분께 질문하던 거 중에 전자사전이 나을지 아니면 그냥 일반 종이 사전이 나을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어요. 무조건 일반 사전에서 찾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여기서 사전은 영영사전을 말하는 거구요.
syllable로 나누어져서 발음기호를 대신하게 나와 있어서 단어를 어느 부분에 강하게 발음해야 하는지 나와 있고 예문이나 설명이 쉽게 설명되어 있는 걸로 고르라고 말씀하더라구요.
전자사전은 당장은 아__ 하고 알지만 금방 지나고 나면 잊어버리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아이 책 미리 읽어볼 때 쓰는데 전자사전으로 찾은 단어 또 찾게 되는 경우도 있어서요. ^^
그게 힘들면 영영한 사전이라도 먼저 보는 게 낫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가진 전자사전은 D5 아이리버 꺼구요.
가격대가 좀 셉니다. 대신에 국어사전, 옥편, 영영사전, 숙어 사전 등 다양합니다.
모르는 거 있을 때 국어사전 찾아보고 영어단어도 한영으로 찾아보긴 하는데 한영사전을 못 찾게 하고 요즘은 종이로 된 사전으로 찾아보게 유도하지만 혼자 놀 때는 잘 가지고 놀긴 하더라구요.
다른 기능 제외하고 영어만 보실꺼면 다들 추천하시는 건 샤프꺼구요.
전 개인적으로 다른 기능 많은 걸 쓸 목적으로 구입한거라 제가 쓰기 위해서 ^^ 산거라 아직 아이는 단어 찾는 목적이라기 보다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지요. 한자도 아는 거 뒤져서 찾아보고 영어보단 국어사전을 찾지만 그냥 놀아서 목적이 놀이네요.
저도 이번에 제가 사용할려고 구입했는데 샤프것을 구입했습니다.
현재까지는 만족스러워요 ^^
요즘은 전자사전에 다양한 기능이 들어있는것들이 많던데 그런기능들이 적은, 그냥 사전기능만 있는것을 구입하는것이 더 좋겠더군요..
아이들은 이런저런 기능이 있음 그것만 하고싶어 할것 같아서요 ^^
아이들이 영어전용으로 사용하실 꺼면 카시오를 많이 사용하구요.
샤프도 많이 사용해요.
나중 영영사전이용하실 꺼면, 영영사전은 보통 옥스포드 영영이 들어있는데,
설명이 쉬워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것을 고르신다면 샤프전자사전중 collins cobuild 영영사전이 들어있는 게 있어요. 영어전공하는 이나, 교사시험준비하는 사람들도 코빌드 많이 사용해요.
그냥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