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학원 안다녔어요
피아노도 주 2회 개인 레슨 해서 시간이 무지 많았죠...
그래서..제가 해줬는데요..
일명 엄마표!
코스북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저는 우선 여기 쑥쑥에서 칼럼인가 뭐 그런거 읽어보니.
코스북을 같은 단계를 여러개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울애를 우선 레츠고 싸이트가서(옥스포드...죠? 거기 이름이..)
테스트를 해보고 2단계부터 시작했어요..
코스북에는 문법적인거 회화적인거 단어등 많이 나오니까..뭐 그냥 저냥 괜찮더라구요..
그거 하고선 백팩 2단계했는데...
둘다 괜찮았어요..
훅트온 파닉스가 수준이 어떤지 몰라서...쩝.
그냥 우리애 해온거로 설명하면.
코스북하면서 스콜라스틱 100 워드 1권,2권했구요.
리더스 1단계 하루에 한권정도 읽는다 생각하고 읽어줬구요.
노부영 도서관서 빌려와서 봤구요.
런투리드 매주 2권씩 했어요.(가이드 보구.)
지금..
학원 안보내도 저는 만족합니다..
엄마가 목표를 뭐로 잡느냐에 따라...학습내용도 달라지겠죠?
아..저는 말하기는 영어로 문장으로 말할때마다
스티커 줘서 100개 모으면 원하는 선물 사주기 하구요..
쓰기는 영어일기..편지쓰기...등으로 해요..
글구 영어공책 사서 공부할때 단어 한 5개 쓰게 하구요..
다음에 그 5개로 문장 만들기 합니다..
넘 쉽지만 애한테는 스트레스 안주면서 영어 공부하기좋은 거 같아요...
이상!!!
참고로 울 애는 초등 2학년 여아입니다...^^*
지금 설명한 것은 1학년때 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