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첨엔 튼튼보다 많이 저렴하여 그냥 감만 익혀주자하고 시작했는데, 의외로 좋은것 같아요. 장점은 오디오, 비디오, 스토리북, 워크북으로 이뤄져 계속 반복이 되어 당장 말은 안나오더라도 무슨 뜻인지 아는 정도가 되구요. 예를 들어 영화에서 아는 문장 나오면 이거 배운건데 하며 아는척을 하는정도...단점은 너무 반복이 되어 진도가 좀 느리다는점...그래도 가격대비 넘 만족합니다.노래에 배울 내용이 다 들어있어 그것만 외워도 되는것 같아요
저희 아들이 한지 두 달 됐습니다.이제 6살이 됐지요. 처음엔 싼맛에 했는데 저희 아들의 반응은 과히 폭발적이었습니다.(기대에 비하면^^) 바로 output 되더라고요.영어라면 어린이집에서 일주일에 두번하는것이 전부였거든요.집에서도 2달 전 웅진 시작하면서 조금씩 해주고 있는 정도였고요.웅진 비디오를 무척 좋아합니다.테이프도 주는데 앞면은 괜찮은데 뒷면은 우리말 해석이 나와서 그냥 앞면만 들려주고 있습니다.workbook시간에는 카드로 모빌도 만들고 가면놀이등 울 아들은 좋아합니다.스토리북과 비디오를 모으면 꽤 소장가치가 있는 시리즈물이 될거 같아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