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5번이 나을듯합니다. 이 두가지도 잘은 모르지만 어린 아이를 과외를 한다는건 좀 무리 같아요.
"헤라" 읽었다고 넘 감동하지 마세요. 알파벳도 잘 모르는 아이가 그걸 읽었다면 전 과외 선생이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B는 ㅂ이고 D는 ㄷ이고 등등 가르친건 걱정이되네요.
엄마표가 안될경우 어덯게 해야 할지 정말 어렵네요. 엄마표가 생긴 이유가 사교육이 너무 비싸고 또 가르치는 방법이 뭔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지금은 책을 자주 읽고 익숙 해 지는게 좋을거 같아요. 다른 아이들 영어 수준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근데 엄마가 전혀 공부를 안 할수는 없어요. 아이가 관심이 있어 하는데 반응이 없으면 의욕이 좀 없어질거 같아요.
아이들 키우기도 힘드시겠지만 같이 책 읽기를 해 보세요. 그럼 나중에 동생들 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가요?
이상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