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이는 6세인데 얼마전에 튼튼 시작했습니다. 선생님께서 2단계냐 3단계냐 고민하다가 일단 3단계롤 시작하고 어느 정도 지나면 아이들이 좀 지겨워할 때가 있다고, 그럼 그때 활동교재가 많고 비디오가 있는 2단계도 잠깐 맛을 보고 다시 3,4단계로 나가자고 하시더군요. 아이들에 따라 슬럼프없이 잘 따라와주는 아이도 있는데 그럼 문제없고 만약 좀 지루해하면 아래단계 내려가서 1-2세트하다가 다시 올라오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맘님이 보신책은 신주니어(예전 구주니어 1단계)3단계 같네요. 1단계세트에는 비디오가 6개있고, 3단계에는 비디오 하나에, 자기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는 테입이 하나 있는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활동교재는 저도 잘 모르겠구요, 아이가 어느정도 영어를 접해왔다면 3단계 하셔도 될듯 싶네요. 참고로 저희아이는 7세인데 좀 쉬운듯하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주고싶고 또 밑에 동생도 있어서 1단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