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맘은 다 같다는 생각으로 영어는 별 자신이 없는 의욕만 가득한 엄마가 몇 자 적습니다. 제 아이는 41개월 배암입니다. 물론 아직 국어도 영어도 문자인지는 전혀 안되어 있구요. 책 보는것도 그다지 즐기는 아이는 아니랍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튼튼영어~~ 가격대비를 생각할 때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는 않군요. 더군다나 처음이라면 말입니다. 저도 큰 아이때 교재만 받아 제가 해본적이 있거든요. 1년정도 했는데 .... 오히려 요즘 쑥쑥 사이트에 오르고 있는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이라는 삼성출판사의 책을 권해드리고 싶군요. 가격 짱이구요. 내용 물론 짱짱입니다. 물론 Tape있구요. 스티커도 있습니다. 체험 후기들을 클릭해보세요. 도움이 되실거라고 확신합니다. 제가 지금 체험단으로 이 책을 보고 듣고 있는데요. 넘 좋습니다. 서점에서 우선 책의 상태를 함 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앗! 엔터를 치는바람에.. 현진이는 지금 A밖에 모르는 상태인데요..오빠때문에 시작한 튼튼영어때문에 알파벳도 모르고,어휘도 모르는 상태인데도 어떤 상황에 대해 문장으로 말합니다.세수하러 갈때는 "엄마,워시 마이 페이~"하고요..첫째는 알파벳 가르치고,단어가르치고,이제 문장으로~단계적으로 가르치는데... 현진이를 보니.. 바로 문장으로 가는것이 올바른것 아닌가 생각돼요..앗,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건 ..튼튼영어 기초 없어도 시작가능하단겁니다.그런데 가격이 너무너무 비싸네요..중고로 구입하셔서 엄마가 해주셔도 됩니다....잘 찾아보시면...새것같은 중고 50%에 살수 있네요..너무 두서없었죠?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