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다보면 가끔씩 속담이 하나씩 나오더라구요.
성문영어 뒷장에 보면 100개정도 소개가 되어 있잖아요.
이걸 애들에게 외우라고 하면
애들이 싫어하겠지..이렇게만 생각했는데
왜 책을 찾아볼 생각을 못했을까요..
감사,감사 .....레이지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드뎌.. 한국어로 된 책소개보니 울 수준과 가까워 진듯하여..
담엔 토익이나 주니어토익에 대한 글 올려주심 안 될까요?
그 담엔 엄마표에서..마음 비우기..에 대한 강의..요런 순서로..
팬이 많아지면 주문도 많아지는 법이지요..ㅋㅋ
저도 나름의 고민으로 글 올렸다가 외면당하고 ..절망중인데...
저만의 길을 가야할거 같아 고민중입니다.. 처음,.. 개척 ..이런 거 안해봐서 ..두렵네요.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저는 위의 1번 책과 시리즈물로 나온 101 American Idioms (?)라는 책을 열공(신입사원시절)할 때 열심히 봤지요.
기억하기 좋게 그려준 삽화 보는 재미가 솔솔했지요. 그게 15년전쯤? 그때는 테입이 없었던것 같은데...
그나저나 파블로 넘 멋져요. 저는 지금도 제 머리를 빡빡 밀어보고 싶는 욕정이 종종 생긴답니다.
머리통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빵꾸(어릴 때 거꾸로 떨어져 돌에 까였데요.)만 아니면 벌써 밀었지요.
언
젠
가
는
꼭!
밀어보겠습니다. 근데 광대랑 턱이 좀 있어서 이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남편은 머리 기르게 하고 저는 밀고...기필코 해보고야 말겠습니다. 한 50쯤되어서...
아.... 역시 감탄을 자아내게 하시는 군요.
아직 어려서 한글속담도 잘 모르지만 가끔 제가 미리 써 먹어도 좋을 거 같네요. ㅋㅋㅋ
저도
언
젠
가
는
이렇게 좋은 정보를 알려줄 때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영어로 이런분야도 섭렵하고계시는군요~
새로운 세계를 하나하나 알게끔 이끌어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할따름입니다.
이런 정보를 찾기가 정말 힘드시고 어려워셨을터인데~
어찌 이리 방대한 정보를 알고계시는지 정말 존경스러워요 ^_^
파블로의 패스.. 너무 너무 추카드립니다.
얼마나 멋지게 잘 수행을 할지 그 모습이 참으로 보고싶네요.
정말 자랑스러우시겠어요.
미샤도 그렇고 파블로도 그렇고..
Lazy님의 큰 발걸음이 저희에게 희망을 주시기에 충분합니다.
그런 희망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요~ ^__^
안녕하세요,lazy님~
요즘 틈날때마다 님이 올려놓으신 글들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그리곤 시간날때마다 천천히 읽어보려 애쓰고 있답니다.
엄마표로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저에겐 너무 소중하고 귀한 글들이라
가슴속에 새겨 넣으려 나름 노력중이지요.
저희 두 딸도 파블로와 미샤처럼 언젠간 영어에서 자유로워지는 날이 올꺼라
믿어봅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좋으책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히 넙쭉(^^*)받아먹을 준비는 충분히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