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의 정도나 아이가 이해했는지 파악하는 정도는 엄마마다 다 방법이 틀린것 같아요.
제가 아는 주위분들을 보자면 ^^
한분은 어디서 구하셨는지 관련 문제를 쫘~악 꽤고 계시다고 책한권 읽으면 그 문제를 풀게하시고..
또다른분은 여러번 집중듣기를 시키시고..
저같은 경우는 한두번으로 끝! 냈구요..
물론 저도 여러번 읽고, 듣게하고, 관련 문제 뽑아서 풀게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으나..
그것도 엄마의 부지런함과 동시에 아이가 따라주어야 가능한것이지 싶습니다.
어떤것이 좋은지는 엄마와 아이가 가장 잘 알거라 생각되어지지만..
그래도 좋은것은 반복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