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도 가끔가다 헛갈리는 발음이 있잖아요... 아직 17개월이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지는 마시고 우선 반응을 보였다는 것을 칭찬해 주세요, 그러시면서 자연스럽게 mouth발음을 다시 보여주시면서(혀끝을 잠깐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빼는 것을 손으로 보여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차이점을 보여주시면 아이는 금방 따라 할 것 같습니다. ^^ 그런 이후에 throw 등을 몸으로 보여주시면서 같은 발음이 나는 것을 여러가지 보여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