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조금 하는 사람들은 동사의 변형 및 시제가 가장 어렵다고 말하구요. 고수급들에 올라갈 수록 관사가 최고 골치아픈데 이는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의 언어습관과도 관련되기 때문에 문법책에서 말한 것처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거야 문법책 보면 나오겠죠. 가장 좋은 해결책은 영어로 된 것을 무좌 많이 읽어야만 완벽에 가깝게 해결되는 것이 관사라고 생각됩니다.
a나 an은 셀수 있는 명사앞에 붙여 사용하구요, a는 발음이자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앞에, an 은 발음이 모음으로 시작하는 단어앞에 쓰입니다. 일반적으로 the 는 정관사라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물건 또는 앞에 나온 명사를 다시 쓸때 그앞에 붙여 줍니다. 하지만 관사의 쓰임은 무지무지 많거든요. 더 공부하시려면 문법에서 관사부분을 보시면 되고요. 이해를 해야 영어도 암기가 쉽게 되는데요, 요즘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이라는 책이 있는데 잘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