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에 크게 공감합니다. 한 몇 달 유치원 땜에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직접 선생 노릇도 잠시 했었죠... 결론은...비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입니다. 돈 생각 안하고 보낼 수 있다면 모르지만, 전 본전 생각이 꼭 나는 스타일인지라...매일 쫒기듯 지내지만, 나날이 발전하는 아이모습을 보면서 힘을 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직장맘인 관계로 이렇게까지는 못하더라도 도움이 많이 될것같네요...사실 영어유치원 원비가 장난이 아니다 보니.....여하튼 감사합니다,,,퇴근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건 활용해 보겠습니다...어차피 아이들의 집중하는 시간을 감안한다면 잠깐씩 휴식하면서 바짝 정신차리면 저녁시간도 가능할 듯 싶어요....지금도 저녁시간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