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새해들면서 hbhm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외우기 시작했는데..설날을 시작으로 오늘까지 손 놓고 있네요..직장까지 다니시면 정말 집에 오면 녹초가 돼실텐데두..열정이 정말 대단합니다..저두..다시 시작해야겠네요..전 큰 욕심은 없답니다..영어에 대한 거부감만 들지 않게..저두 공부하구..같이 애들은 놀아주면 되겠지하는 맘으로..littlefox도 함 이용해보세요..저두 얼마전 1년치 확 신청했는데..게임은 어린아이들 이용하긴 좀 어렵고..동요,동화가..정말 무궁무진하게 많더라구요..전 아예 컴퓨터를 거실로 옮겨놨습니다..모니터화면꺼놓고 들려주려구요..큰녀석(42)은 제법 잘 따라하네요..그러면서 혼자 흥얼거리면서..나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