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기회는 없구요..암튼 너무 감사합니다..조금씩 영어책을 가까이 하고있습니다..그것 만이라도 고맙네요..감사합니다.
우리 아이는 2학년이고 올해 1월엔 학원에 안 다닐때 영어책 듣기를 따로 챙겨주기가 힘들어서
리틀팍스를 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지금 3개월 연장해서 보고 있어요..
그것만 주되게 하지는 않구요 3월부터 다시 학원에 다니게 되어서 따로 듣기를 하기 또 힘들어..
리틀팍스를 하루에 30분정도만 하게 하는데..3단계만 주로 듣던 것이 이제는 4단계, 5단계도
듣더라구요..원래 영유를 일년 다니고 1학년에도 학원에 다녀서 기초는 있는 편이에요..
제 생각에는 벌써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오히려 순수한 영어책 읽기를 멀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틀팍스가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라 잘 보기는 하는데 너무 어릴때는 그 비주얼만 따라할 수 있거든요..
저희 아이처럼 어느 정도 되고 듣기테이프 따로 들을 시간이 없을때는 효과적인것 같아요..
지금은 6살이니 그냥 엄마표로 재미나게 읽어주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영어책 싫어하는 아이라도 재미있게 듣는 수업이나 엄마가 읽어준다면 싫어하는 아이는 못 본 것 같아요..
가끔 문진에서 하는 무료영어세미나 (아이랑 듣는..)이런거 선착순 등록하셔서 몇 번 다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