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저희 아이도 2학년가을에 윤선생 시작했고 예비중학 나와서리...엑셀런트리더했지요..
교재내용이 독특하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일주일에 한번씩 집으로 와서 선생님께서 확인해주시고 간다는거,..
또한 주3회 전화해주시고...교재맨뒤에 보면 전화로 문제푸는 테스트지있구..베플리라고 해서 온라인으로 학습 확인하는 프로그램있고. 말하기대회나 듣기평가등....엄마표로 하려면 굳이 윤선생교재 아니어도 많겠지요?
회원이어야만 받을수있는 혜택들이 좋아서 일년정도 했구...많은 효과 봤습니다
말하기대회나가서 금상도 받았구요..전화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줄었고....또한 선생님의 격려밎 작문해놓은것도 수정해주시는 실력있는선생님이여서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하지만..말이 안트여서리,,...지금은 토스다니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