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임이라면 챕터북으로 바로 들어가시는 것보다는 가볍게 리더스로 시작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호흡이 짧아서 아이들에게 부담이 없고 참가하는 아이들 성향에 맞는 책으로 다양하게 선택할수 있잖아요.
라케시스님이 다양한 리더스를 소개해주셨네요.
언급 안하신 것 중 헬로리더도 있어요.
그리고 고학년이 읽을수 있는 비교적 쉬운 리더스로 맥밀란 리더스가 있어요.
단어나 문형은 아주 쉬운 챕터북 수준이면서 청소년수준의 스토리북이거든요.
사랑과 결혼..뭐 이런 주제도 있고..
macmillan .co.kr에 가보세요
참 좋은 모임을 추진 중이시네요...
궁금한건 책을 읽고 이후 활동이나
혹은 책읽기 이전 활동들도 함께 하시는 건지요?
와 엄마들이 정말 좋아하시겠어요..
저도 팁을 주시면 추진해 보고 싶을 정도네요..^^
* Nate the Great - 남자아이들이 많이 시작하는 책이더군요~
* A to Z Mystery - 요건 그 다음 단계에서 많이 읽구요~
* 아서 챕터북은 좀 수준이 있고..
* Magic Reader - 요건 키다리 강남점에서 직접 보고 몇권 구입했어요. 저렴하고도 단어책정도 잘 되어있어서
500단어 750단어 등 단어수준으로 고르실 수 있구요~
* Read it yourself 레벨 3단계.(무당벌레 그려진 출판사 ladybird 헨젤과 그레텔,엄지공주등 명작들을 쉽게 읽더라구요~)
* Step into Reading 3단계 이상..아주 여러가지 내용의 책들이 있어요~ 우리집에는 아서책도 있네요~
* 챕터북은 아니지만 읽기시작의 책들로 잘 알려진 An i can read book -
무지무지 종류가 많으니 직접 보고 적당한 수준의 책을 고르심 될 것 같구요.
레벨 2부터가 적당할 것 같아요..
* I can read! 책들도 아주 좋지요.. 2단계에 비룡소의 <생쥐 스프>로 잘 알려진 Mouse Soup 도 아주 좋아요 ^^
초등 저학년 ORT 5단계 정도라면 챕터북으로는 초보단계를 선택하심이 좋겠습니다.
Magic Reader, Walker Starters, Nate the Great 등이 그와 비슷한 수준이거나 조금 UP한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