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이든 그 아이의 성향과 잘 맞아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일주일동안 영어책 접해줄 것을 미리 정해 놓는답니다.. 그리고 난 뒤 일주일 동안 접해줄 그에 따른 테잎과 CD(클래식도 포함)를 정해 놓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클래식이나 전통음악을(아참.. 전 직장맘이에요) 그리고 퇴근하자마자 그주에 해줄 영어테잎이나 CD를 그리고 자기전에는 제가 그 주에 외우고 있는 영어 동화책 테잎을 틀어준답니다.. 그렇게 일주일마다 바꿔준답니다... 그러다 보면 어떤 노래는 아는것도 있고 어떤거는 모른것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인지(39개월) 뭘 외워야한다라는 생각을 제 자신부터가 생각하지 않고 있는듯 합니다.. 그냥 편하게 매일 접하게만 해준다는 의미를 두고 있죠.. 그래서 song book도 음악(선율)이 좋은 것을 더 선호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