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고민을 같은 시점에서 하고 계시네요^^ 저도 내년에는 이사를 나갈거 같아 미리 사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을 못했답니다.. 아마도 일년내내 고민하다 그때 그 상황과 그 동네 유치원(일반유치원이나 영어유치원)의 환경을 살펴본 뒤 결정할 거 같아요... 내 아이와 그래도 가장 맞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을 선택하라는 조언을 듣고 그러기로 했답니다.. 일년동안 미리 그 동네 어린이집과 영어유치원 중 인지도가 높은 곳을 알아보고 프로그램도 살펴보고 선생님들이 아이를 많이 좋아하는가까지 발품을 팔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러다보면 결정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다 입맛에 맞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래서 가장 일순위를 먼저 정해놓았는데 정서적으로 안정된 부분으로 정해놓았답니다.. 전 직장맘이라 아이가 종일반이어야 하거든요...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 얼마나 고민을 많이 하실지 알기에 도움은 못될지 알지만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꼬리글 답니다.. ㅎㅎ 찾으시다가 좋은 의견 있으시면 저도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