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맘님 서빈이가 2학년이었군요.
준서랑 다 아직 어린 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
인터넷상으로 정확히 알기 어려워서..
제 아이도 초2라 반가워서 한마디..
100워드 2단계도 좋아요.
1단계와는 좀 다르답니다. 과거형도 나오고 문장을 이해하며 단어를 익히는 형식이죠.
그런데 저는 100워드같은 경우 하루에 한두장부담 없이 하면서
맥그로힐 스팟라이트 챌린지를 하고 있어요.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8034&jc=10002497&sc=01-10-02
이 책도 단어, 회화문법등을 차곡차곡 쌍아올라기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은 워크북이라기 보다 코스북이라고 봐야겠죠.
그리고 쑥쑥짱님이 추천하신 DRS도 지금 하시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간단한 스토리를 읽으며 그 안에 단어, 파닉스와 내용파악등의 간단한 워크북이거든요.
쑥쑥짱님 진도 많이 나가셨네요.
저는 맥그로힐 책을 베이직부터 하느라고 E계까지 하고서 지금 쉬고 있어요.
챌린지 책 끝내고 아마도 이번 학년안에 저의 아이도 G까지 다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 서빈맘님 정말 오랫만에 뵈어요~
예전에 올려주신 멋진 종이접기가 인상적이었나봅니다. 기억이 생생한걸 보니요 ^^
그런데 서빈이도 초2였나요?
울 큰아들과 같은 초2가 많이 보여 엄청 반가워라~ ^^
저는 에반무어 학습지를 1년 6개월정도 풀고있습니다.
워낙 좋은 학습지인것같아서 여전히 바꿀생각않고 풀고있지요.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해서 속도또한 너무 더디네요 ㅜㅜ;)
추천이라고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하고있는 학습지 올려볼께요 ^^;
입니다.
A~J 까지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있으면서 점차 단계가 업되는 형식이지요.
현재 아들은 G를 하고있습니다. 꾸준히 해온결과 올해안해 J 까지는 끝낼수있을것 같네요 ^^
제가 이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딱딱한 쓰기위주가 아니라 먼저 스토리가 3페이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스토리를 익힌후 그 이야기를 기억해서 푸는 문제형식으로 모두 구성되어있어요.
단어도 몇개 잡아주구요~
우선은 문법이나 단어위주의 학습지보다는 이런 스토리가 담긴 학습지를 찾았기에 저의 취향에는 딱!이네요 ^^
나중에 이 학습지에 대해서도 한번 자세히 올려봐야겠습니다 ^^
다른 학습지에 대한 정보는 찾아보지도, 관심도 두지않아서 너무 어둡네요.
다른분들이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실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