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결해니맘님.. 유아방에 글 올려주셨던분 맞으시지요?
정말 나이차이 많은 동생이 있네요..
요즘 둘째 유치원보낼때 같은 유치원에 4살짜리 동생을 안고 뛰어오는 대학생 누나가있답니다
볼때마다 참 기특하다 싶더라구요 ^^
집에서 하는 엄마표같은 경우는 워낙 엄마가 신경을 많이 써야하므로 힘들수도 있을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책한권 던져주고 이거 언제까지 읽어놔라.. 뭐 그럴수도 없을테구요~
디비디 플레이어 하나 선물해주셔서 디비디를 제공해주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싶네요 ^^;
저도 도움이 안되어 죄송 ~
학원비 대주는 게 가장 큰 도움이죠, 뭐. 내 자식 가르치기도 힘들구요. 내 자식 체크하기에도 항상 만성피로.
동생분은 동네 아주 기초학원이라도 보내시고, 학원비는 누나가 대겠다. 그게 가장 낫지않을가요. 빨리 파닉스 가르쳐주고, 단어 확장해주고 그런 학원 등록시켜주세요. 도움 안돼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