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받았습니다. 바쁠때 전화가 왔고, 영어로 엄청 빠르게 말하면서 기죽이길래 대뜸.. "한국인입니까?" 했더니, 당황해 하면서 교포라고 그러더군요. "그럼 한국말아시겠네요. 전 할 생각 없습니다." 했더니 두말 않고 끊더라구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님의 상황을 보니 악덕(?)영업맨이었군요. 왠지 분기가...올라오네요.
저만 그런전화 받을줄 알았더니 많이 받으셨네요..저도 롱맨 무료테스트 CD받은 후 전화를 받았는데 원어민이 아니라 ..한국사람이 혀 굴려가며 얘기하는 거 같았어요..원어민들 절대 그런식으로 발음 못하거든요..저의 병원에도 외국인 환자들도 꽤 오는데 그런 발음 내시질 않거든요..그래서 그랬어요..당신 한국사람이죠?? 외국인 아니죠? 했더니만 우물쭈물 하더라구요..그 상담원 분명 한국사람이었답니다..어설픈 영어 발음..지금 생각해도 웃긴데요..저도 롱맨에 대한 이미지 좋았다가 싫어져 그 cd쳐다보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