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베이직 8권과 챌린지 3번재 책을 하고 있어요.
베이직은 맥그로일 스팟라이트 킨더가튼을 EFL에 맞게 바꿔 워크북과 함게 꾸며 놓았어요.
저도 작년 이맘때쯤 부터 시작한 것 같아요.
1권같은 경우 본책이 단어만 나올정도로 아주 쉬워요.
그렇지만 워크북은 쓰는 량이 좀 많은 편이라 유아가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요.
저는 1,2권은 매일 1과를 나갈 정도로 빨리 진행하고
단계가 올라가며 1과를 2~4일로 나누어 하루에 20분 안쪽으로 공부할수 잇게 안배했어요.
단어 파닉스 회화 등을 매우 천천히 진행해서 엄마랑 같이 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챌린지 단계로 가며 과거형도 나오는 등 문장을 통한 문법접근이 시작된답니다.
테스트부분에세 듣고 문제지를 읽고 이해해서 답을 체크하는 문제가 나와요
처음에는 어려워하더니 이젠 잘하더군요.
본문을 활용하여 자기 생각을 써보게하는 것도 있구요.
챌린지 교재는 유아수준의 쉬운 교재들와는 좀 차이가 있어요.
베이직하고도 수준의 차가 약간 있는 듯한 느낌이랍니다.
서점사장님의 의도는 잘 모르겠는데..
전 좋은 코스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