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정말 고민되시겠어요...그나마 쉽게들 하고 부담없이 하는걸로
토스 잉글리쉬도 많이 하던데..이것도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것도 비싸더라구요..
학원이란데를 처음 접해서 폴리가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저의 아이도 2학년인데 정말 시간이 없더라구요..하는것도 없는데..
화목토 수영 다니고(저렴한 구청 수영장) 월수금 동네에 새로 작년에 새로 생긴 영어학원..
원장님이 교포이고 아주 관리도 좋고 선생님들도 좋아서 다니는데..
모두들 폴리만 선호하다보니까 우리 아이가 여기서는 대접받네요..
폴리 2학년 영어교과서반 갈 수 있는 수준이다보니까..
한반에 3명 뿐인데 먼저 시작한 아이들틈에 두달쯤 뒤늦게 들어갔는데
지금은 선생님께서 제일 감이 좋다고 하시네요..^^ 다만 테스트에서는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고..
그래서 저는 테스트같은것에 스트레스 주지 않으려구요..
암튼 방과후 컴퓨터도 일주일에 두번..피아노도 매일 학교다녀오는 길에 들러서 오고..
정말 저녁에 숙제하고 학습지만 해도 시간이 후딱 가지요..
좋아하는 한글책 읽을 시간도 없을 지경입니다..
방학때 한글책 원없이 실컷 읽게 하구 영어도 실컷 듣게 하려구요..
그런데 학원을 그렇게 좋아한다니 엄마표로 미국서 오셨으니 그냥 듣기만 많이 해도
도움이 되던데..제 이웃을 보니까요.. 그게 안되니 좀 속상하시겠어요..
다른 학원도 한번 다녀보세요~~ 그냥 수다떨듯이 썼는데 별 도움은 안되었지요?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