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펠트는 시험 보라고 예전에 1학년때 월수금 다니던 학원에서 통지서가 왔는데
그냥 안 했어요..토셀도 요즘 많이 하나보더라구요..
그런 준비할 시간에 더 즐겁게 책읽기나 듣기를 시키고 싶어서요~~^^
한자급수시험을 예로 들자면..1학년 말에 7급을 따겠다고 열심히 아이들을 외우게 하던데..
저는 8급도 안했어요..그 시간에 천천히 한자를 배우고 있었지요..(물론 학습지로 하기는 해요..)
저는 그냥 시험봐도 7급이나 6급 딸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따로 공부 안하더라도..
영어도 마찬가지.. 그냥 보더라도 잘 나올 수 있는 실력을 평소에 길러주고 싶어요..
그리고 그런 시험이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한다 하지만..어디서 부턴가 나온 말이지만..
엄마로선 별로 신뢰가 안가는 말이에요...그냥 꼭 봐야하나? 쓰셔서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봤어요..토셀에 대해서 아시는 분 준비해야하는것 도 어느분이 답변 남겨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