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중에 영어교육에 종사하시는 분이 있어서 들은 이야기인데요.
생각보다 미국이나 다른 외국에서 사올만한 책이 없다더군요.
책 전시회같은 데도 많이 다니시는 분이 이었는데..
또 독특하고 새로운 책이 있어서 사 와도 우리나라에 거의 6개월이내에 (최근에는 그 주기가 더 빨라졌대요)그 책이 수입되고 더구나 더 싼 가격게 판매한다더군요. 그분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고...
CD등은 우리나라에서 필요하지 그네들은 필요가 없으므로 잘 안파는 것이구요.
비디오 잘못사오면 아예 볼 수 없는 것도 있구요.
또 전에 미국 사시다가 우리나라 들어오며 어떤 분이 벼룩시장에서 책 많이 사오셨는데 거의 사용하지 못했어요.
그냥 아이의 나이나 수준에 맞고 아이가 좋아해서 꼭 필요하고 좋은 책이다 생각되시면 사시구요.
나중에 우리나라 오셔서 사셔도 크게 지장 없을 거라 생각되요.
별 도움안되는 소리만 ..이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