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초2 남아인데요.
파닉스나 쉬운 동화책 읽기가 되어서 전화영어나 화상영어를 알아보던 중 모 업체에서 화상영어를 시작하면서 처음 가입시 여러 혜택을 주길래 시작한게 시간이 꽤 지났네요.
예전에 필리핀 영어강사랑 1:1로 아주 어렸을 때 놀이식으로 만나게 해서 외국인에 대한 거부반응은 없는데..
커서는 한동안 대화할 장을 못 만들어 줘서 다시 이야기할 기회를 줘야겠다 싶어.. 저도 알아보았답니다.
우선은 제가 가입한 사이트는 그 당시 가입비가 저렴해서 했는데.. 꾸준히 해서인지 아이가 정해진 시간에 앉아서 필리핀 원어민이랑 코스에 맞추어 하나씩 하나씩 하면서 조금씩은 느는 것 같아 나름 만족합니다.
물론 하루 아침에 팍 실력이 높아지는건 아니구요..
실재로 회화중심으로 수업이 나가기 때문에 옆에서 보는 저는 좀 쉽다는 느낌도 들기도 하고, 간혹 정해진 시간에 아이 컨디션이 안 좋거나 하면 그냥 의미없이 시간이 지나가서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요..
그래도 저 같은 경우는 문법적으로 문제 없는 원어민(필리핀)이랑 농담도 하고 자연스럽게 자기가 어제 뭐했는지..
오늘 어떤일이 있었는지 이야기 하면서 시작해서 맞추어진 교과에 따라 조금씩 배워가는게 좋아보여서 계속 시킬 예정입니다.
저도 여러 업체 둘러보다가 제일 맘에 드는 곳 하나 정해서 쭉~~ 하고 있어요..
함 둘러보시고 맘에 드는 곳 콕~ 찍어서 꾸준히 하심.. 좋은 결과 있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