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코비맘님 오셨네요..
정말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셨어요??/
왜 이케 오랜만이세요..많이 바쁘셨나보네요..
이제 자주 뵐수 있을까요??
정말 반갑습니다...^^
코비맘님...오랜만에 글을 보니 반갑네요..^^
제 딸도 2학년입니다.. 라케시스님과 찌찌뽕~*^^*
코비맘님이 현명하고 잼있게 잘 이끌어 나가시리라 생각되어요.화이링!!!!!!!!!!!!!!!
답글 감사드려요.
영어책 읽기 열심히 하려구요.아니 재미나게 해보려구요.
유아영어처럼 액티비티는 못하지만 잼나게 읽어 보려구요.
6월부터는 학원을 바꿔서 다니게 되었어요.숙제도 많은 듯 하고 시스템도 다른 것 같고 새로운 경험에 걱정이 앞섭니다.학원이라 여전히 숙제는 많겠지만 조금은 잼나게 공부하기를 기대해봅니다.
엄마도 정신적인 여유를 갖고 다시 기지개를 펴 볼라구요.
저도 다시 오셨다니 너무 반가워요~^^
저희 딸도 2학년입니다 더 반갑네요~ 저 역시 아이가 유아였을때 쑥쑥을 자주 드나들었어요.
여기서 알게된 책들도 사주고 컨텐츠있는 활동까지는 못했지만 읽어주는건 열심히 했는데..
저 역시 일곱살엔 영유를 일년 보내고 그 이후 연장선처럼 학원을 보내게 되니까
생각처럼 한글책이나 영어책 읽을 시간이 줄어들고..정말 숙제하다보면 시간이 다 가버려요..
학습지는 매일 일정량을 푸니까 그리 스트레스가 없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저는 영어숙제는 월수금 갔다 오는 날에 거의 다 풀게 해요..
그리고 화목은 수영도 하고 자유롭게 책을 읽히고 있어요..
암튼 경진이와의 책읽기..다시 시작하신다니 종종 올려주세요~~ 저도 다시금 아이와 잘 해 볼 생각이 드네요^^
코비맘님 어서오세요.
전에 코비맘님의 글에서 경진이 이야기를 읽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아이들이 나이를 점점 먹고 손이 덜 가게 될수록 엄마들이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 자주 오셔서 경진이의 영어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