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가 가졌던 상상친구 생각이 나네요...
요즘 우리 아이가 몇 주 전부터 상상친구를 만들어 낸 듯 보여요...
좀 더 사랑해주고, 이해해 주면, 사라지겠죠?
7살인데, 아직도 아기때 포데기를 친구인양 엄마인양 부비대고 좋아라하는 녀석을 보면,
나의 엄마로서의 부족함을 깨닿게 하네요.
조용한 성격의 밝은 아이인데... 착한아이증후군의 예도 보이고... 그러네요 ㅡ.ㅡ;
언제나 느끼지만, 부모자격증 있는 사람만 아이를 낳아야 하는 건 아닌가... 할 때가 많아요...
매일 매일 나의 부모로써의 부족함을 느낍니다. ㅜ.ㅜ;
정말 알아두어야 할 소아정신과적인 글이네요...잘 자라고 있는 아이들도 한번씩
감기앓듯이 그럴수 있겠지요...읽다보니 다 부모의 양육태도에 그 문제가 있어서 섬뜩하네요..
두고두고 읽어봐야 겠어요....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맘님 정말 도움이 되는글입니다 엄마인 제행동을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네요 가끔 내가 좋은엄마가 아닌가 하는생각을 할때도 잇고 심하게 혼내고 나서 다시는 주어담을수 었는상처를 애한테 주지 않았을까 후회도 하거든요 이런글이 어떻게 아이를대해야 되는지 가이드를 해준다고나 할까요 반성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