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거의 두시간 동안이나 작성했던 글이 날아갔어요. 이걸 어째...
본 글에도 질문이 있으셔서 고민하다 과정을 자세히 올렸었는데요.
늦게 들어온 남편이 뭐하냐고 묻길래, 이러저러해서 답변 쓴다했더니,
남편 왈, "당신처럼 하면 누군 안들리겠냐?.."하길래 뻘쭘해졌답니다.
어쨋든 제 방법은 매우 무식하고 미련한 방법이었다는 것이 결론이구요.
내일이나, 시간 나는대로 다시 자세한 답변 올릴께요.
근데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로그아웃되나봐요?
저도 그 기분 느끼고 싶네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언제 부터 아이와 함께 시작 하셨는지요?
그리고 아써비디오는 얼마나 반복 듣기 하셨던건가요?
궁금하네요. 저희도 희망을 갖도록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