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작은 아이가 이제 7살이지만 초등학교 1학년이거든요.
영유1년반 다녔는데 파닉스가 체계가 잘 안잡혀 집에서 파닉스 다시 짚어주고, 파닉스 스토리북 등을 읽힌 후 현재
literacy place1.1부터 시작해서 막1.2 들어갔어요.
워크북이랑 병행하는데, 파닉스 복습할 수 있도록 교재나 워크북이 구성되어서 여러모로 재미있고 괜찮았어요.
테잎도 있으니 같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같네요.
아 동생들때문이 아니라면 튼튼도 괜찮은 것 같아요..
이번에 매직북 체험단에 뽑혀서 받아봤는데 초2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에게는 좀 많이 쉽구요..
1학년이라면 꾸준히 하면 이 정도는 금방 따라하겠던데요~~
학원에서 하는 교재들이 조금 저도 맘에 안 드네요..
파닉스를 드러내놓고 하기 보다는 교재를 잘 선택해서 읽기를 하면서 파닉스는
부 교재로 프린트 물 주면서 하면 좋을 것 같은데.. 트라이엄프 교재 괜찮은 것 같아요..
미국교과서 트레져 이전에 하고 트레져 3학년으로 넘어간다고 이걸로 하고 있거든요..
아마 미국 2학년 수준 교재로 하고 있을 거에요..
자녀분이 한다면 1학년 수준부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짧은 글들이 실려있고 그 글의 맨 앞에 싸이트 워드도 짚어주고 있고 다른 얘기드로 서머리 되어있구요..
요거 하다가 내년 3학년이 되어 트레져 3단계 한다니 기대가 되더라구요..트레져 3학년이면 논픽션도 들어있고
타임포 키즈같은 내용도 들어있다더라구요..
동네에 괜찮은 어학원이 한두군데 찾아보면 더 있을 거에요~ 저도 엄마표도 섞어서 하면서 학원도 월수금
다니게 하거든요.. 교포분이 하는거고 영어로 수업을 해서 괜찮은 것 같아요..콕 짚어줘야 하는건 한국어로 말씀하신다고 하구요...에구 뭘 쓰는 건지 횡설수설이네요..둘째가 옆에서 계속 방해를 해서..이해하고 그냥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