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울 신랑도 출근을 하고,엄청 심심해 하면서 쑥쑥에서 놀고 잇습니다. 아이들은 텐트꺼내놨더니, 아주 잘 노네요.. 엄마를 찾지도 않고,,ㅎㅎ,,,, 똘똘이 희주가 이책을 보면 또 어떤 아웃풋이 나올까 참으로 기대됩니다. 울 소연이는 내용은 일단 어렵지 않으니까, 거의 대부분 듣고 바로 이해를 하는편이긴 합니다. 그리고, 저역시도 1권의 책을 1000번 읽어주는것보다는 1000권의 책을 한번씩 읽어주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1000권의 책을 읽으면서 같은 단어라도, 과거형, 현재분사형,미래형, 또는 여러가지 다른뜻으로 쓰임을 알터이고, 그만큼 많은 이야기를 접할수 잇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