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꼭 보고 싶네요..
아이들이 허락한다면...^^
소개글이 확 땡기게 하는데요..^^
초2년생들 데리고 내일 조조 때리러 갑니다...ㅎㅎ
기대만빵입니다...
음하하하..일요일 그 빗속을 헤치고 저녁다 먹고(숙제 못한 아빠땜시...원래 애들델고 해지고는 안 나가는데..) 집앞 CGV가서 보고 왔지요.
난 나니아가 좋더라...일단 애들한테 무리인 장면이 없어 넘 좋아요. 걱정 안해도 되서리...
울 아들들은 초4,2랍니다.
근데 2편은 다 보고 나니 결국 전쟁이야기 더라구요...전 책을 안 읽어서 몰랐어요.
재미있었어요. 1편도 전 참 재미있게 봤거든요. 글구 2편에서 그 환상적인 바닷가 장면...첫 장면인데요 정말 천국같았어요.
삼천포-전 에드문드가 넘 멋져서요 가슴이 콩쾅거렸다는거....교복 다 헝크러지게 입고 바닷가에서 애들 4이 노는데 에효. .피터나 에드문드나 어찌 그리 멋지신지...
근데 우리말고는 관객이 다 젊은 연인들...헛? 이게 웬일? 저흰 애들이 바글바글일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참, 책얘기가 나와서..1편 나왔을때 큰아이는 옷장 편만 읽고는 참 안 읽더만요. 한참 해리포터에 빠져 있을 때도 나니아는 참 안 읽어서 이상타 했거든요. 근데 한참 뒤에 마구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참...이해할 수가 없어요..취향이 뭔지...그래서 결론은 그냥 냅두자...랍니다.
스파이더 위크도 그렇지만 극장으로 가심이...큰화면으로 봐야 재미있잖아요 이런 환타지는...
토요일 7시 15분 예약하고 저녁먹고 갔다오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커가니 같이 볼수 있는 영화가 생겨 너무 좋아요
지금부터 15세미만으로다가 본격적으로 볼려구요^^
모두 즐건 주말 보내세용^^
일요일에 보려고요. 좀 전에 예매했지요.
에궁 벌써 관람후기까지 올려 주시고 정말 부지런도 하시네요..
이상하게 이 책을 아이들이 잘 잡지를 않습니다.
5학년 3학년 남자아이들인데 아무래도 취향에비해? 너무 문학적인가요?
기독교사상이 베이스여서 그런건지...참 ....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놓지 못하고 읽을 듯 싶은데....부모의 마음이 아이들 맘과 같지 않네요 늘...
겨울 방학 때만해도 뉴베리상이나 앗 시리즈영문판등 다양하게 책을 읽었지만
요즘은 DROON시리즈나 제로니모 시리즈등을 주로 읽습니다.
그 걸 보면 아직은 취향이 고품격이 아닌듯..ㅎㅎㅎ
저희 가족도 잘 보고 오겠습니다.
반갑네요.. 유혁마더님 . 아슬란 넘 귀엽고 포스가 넘치네요^^
와~ 기대만빵입니다.
영화끝난후 "말이필요없음. 끝내줌"이라고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저도 얼른 보고싶어요~
주말계획을 빵빵히 세워볼렵니다.
좋은영화 소개 감사인사로 추천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