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로는 두돌이라면 사이언스가 맞는 시기입니다. 유혁이는 지금 5살인데.. 사이언스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같은 회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사진의 느낌이 많이 같더라구요.이 책을 가진 지인에게 물어보니.. 6세인 자신의 아이들이 활용하기 어려워서 조금있다가 활용하려도 그냥 집에 두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두돌이라면.. 당근 사이언스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저는 세돌이 훨씬 지나서 구입했는데.. 좀더 일찍 사이언스를 만났으면 좋았겠단 생각했거든요. TTD도 너무 좋은 책이지만 제대로된 활용을 하시려면 좀더 기다리셔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사이언스 보고, ttd보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둘다 세트로 구입하려면 좀 망설여 지는 게 사실이겠죠. 저는 아이들이 좀 큰편이라서 요번 공구가 너무 유아용인가 싶어 좀 망설였는데, 일단, 사이언스가 없고 듣기를 위한 것이라는 점에 장점을 느켰어요. 대부분 읽기를 잘하게 하기위한 쪽 공구가 많던터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