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아직 매직에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아서챕터북을 한번 봤었는데, 매직 이후에 보면 아주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서챕터는 대화내용이 수준이 있어서
어른인 제가 듣기에도 굉장히 고급스럽게 느껴졌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연령대도 딱 괜찮을 듯 싶어요.
제 아이의 경우 Magic tree house는 무척 좋아하는데
The Time Warp Trio는 좋아하지 않아서 쳐 박혀 있습니다.
Wayside school은 한참 좋아했습니다.
책을 사실 때 서점에 가서 직접 책을 보고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오디오의 경우는 인터넷서점에 맛보기로 나와있는 부분을
아이에게 듣게 하고 의견을 물어보고 사면 성공률이 높습니다.
아이가 책의 내용을 좋아하면 level이 좀 높은 거라도 소화를 합니다.
싫어하면 아무리 level이 낮아도 거들떠 보지도 않구요.
Judy Blume의 Sheila the great을 포함한 Fudge시리즈와 Freckle juice, <= 제 아이의 경우엔 대박 ^^
Geronimo Stilton <=서점에 가면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Jeremy Strong의 작품들, Sally Gardner의 작품들,
Marc Brown의 Arthur시리즈, Spongebob Squarepants, Magic School Bus, <= DVD도 있음
Jigsaw Jones Mystery(Reading Level2), Chet Gecko Mysteries(age8-12) <= (Nate the Great류의 추리물)
Franny K. Stein하고 Zack File의 경우 제 아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더군요. ㅠㅠ
수백권쯤의 책과 테잎을 들었다.. 참 부럽사와요~ ^^
또한 도서관을 이용하시니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매직트리하우스와 약간은 비슷한 스타일의 책입니다.
The Time Warp Trio
책을 펼치면 시간여행을 통해 역사, 문화를 알수있습니다.
깊숙이 내용이 들어가는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 아서왕이야기면
그 시대배경에 따른 등장인물, 건물, 시대등을 이야기속에서 알아볼수있습니다.
(좀더 깊이 다뤄주어도 좋았을텐데 싶기도 하더군요 ^^;)

TV 에서 방영도 했었지요?
그래서 더 친근하게 느껴지나 싶네요..
저도 몇권만 사다놓고 한권만 봐보았는데 나름 재미있어 소개해봅니다. ^^
다음책은 앞으로 구입하고싶은 관심목록중 하나입니다.
리딩레벨 3.0으로
30개의 교실에서 일어나는 재밌고도 신기한 일들에 관한 책입니다.
미국 교사협회(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에서 교사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하여 선정한 100대 아동도서중 하나로 미국의 학교 및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의 필독도서 목록이라는 말에..
구입대상에 넣어보았어요 ^^;
좋은책 고르기가 참 힘들지요?
많은책들 추천해주셨음 합니다~ ^^